건축가@builderbuild1·26 May미련은 허물이나 다름없는데, 아무리 삼켜내도 끊임없이 눈 앞으로 되돌아와 난 도착하지 못할 낙원을 상기시키지. 나아갈 수 없는걸까.ترجمة 한국어00135
건축가@builderbuild1·25 May애초에 시작부터 놀리지 않았다면 혼나지도 않았잖아! 세상에, 날이 가면 갈수록 어째 뻔뻔함만 늘어나는 것 같아. (이마 짚으며...) 지금도 넌 잘못이 없다 생각하지, 안 그래?ترجمة 한국어0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