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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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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aytolive_ 의미 없는 대화들 속에서 느껴지는 비관적인 느낌이 좋았던 작품이었지만… 명확한 주제를 찾기가 정말 어렵긴 했어요 ㅠㅠㅋㅋ 이것 또한 일종의 ’고도를 기다리는 행위’라는 생각도 드네요
트윗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제 생각을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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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aytolive_ 좋은 방향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여기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들이 한 사람의 여러 요소라고 느껴졌어요 예를 들면 보통 디디는 이성, 고고는 육체라고 하던데 그에 더해서 포조는 인생에 대한 강박, 그리고 럭키는 그 강박에 의해 끌려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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