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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انضم Aralık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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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hostisp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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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kit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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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onlymyrin 안녕하세요 빈 님! 탐넘으로 자주 뵀던 페어라 이렇게 연결돼서 기뻐요 ㅇ//ㅇ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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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myrin·
팔로잉이 이렇게 늘어난 것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많은 분들과 연결되어서 기뻐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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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rinkitxy 미유 님 깨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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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kitxy·
@dhexrt 😽😻🫰🏻🖤🤍🩶 하트무한발사로 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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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시온의 센티넬 코드네임은 Bang, 이나의 가이드 코드네임은 Ash로 어느 정도 연관성이 지어진다는 점을 좋아해. 예를 들면 Bang의 사전적 의미는 '순간적인 폭발음'이고, Ash는 '잿더미'를 의미하는 것···폭발의 잔재처럼 유이나 또한 시온이의 곁에 필연적으로 머무르게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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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유이나는 한국군이 사용하는 K-14 저격용 소총을 주무기로 다루는데, 이는 근접전에 가까운 시온이의 전투 스타일을 보조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 지난해까지는 창을 주무기로 삼아 그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나, 그해 크리스마스에 나간 임무에서 왼쪽 허벅지 관통상을 입게 되어······. 아무튼 사격 실력은 지부의 전투형 가이드 중에서도 하위권에 머무르는 탓에 능숙해지는데에는 꽤 애먹었었다. 보통 둘이 하달된 임무에 나가면, 이나는 곧바로 시온이의 위치에서 대략 300m 정도 떨어진 건물 옥상에 자리를 잡은 뒤ㅡ 사방에서 몰려드는 빌런 조무래기들의 급소를 겨누는 편... 그러나 총성 아래 곧바로 힘없이 무너지는 몸뚱어리는 시간이 지나도 영 익숙해지지 못해 늘 구역질하고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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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6_from20 제가 저희집 여우 잘 달래줄케요 ㅜㅜ 아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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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 asfnlaksclwao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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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우리 둘은 이제 완전한 이방인이니까 발 디딜 곳 하나 없고 두 세계 중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한다 한들 마주 잡은 온기만 놓치지 않는다면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거야 끝은 꼭 함께하기로 약속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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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200일이에요 빌런 IF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얼마 전에 만 대화를 달성했어요…ㅇ//ㅇ) 최근 과분할 정도로 기쁜 일이 너무 많아서 늘 행복하게 보내고 있네요 여러분도 언제나 행복하세요 그림은 늘 감사한 열 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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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from20 영이 미쫀쿠 먹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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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너는 늘 그랬어 처음 우리의 시선이 마주했던 그날도 내 전부를 아는 것처럼 굴어오면서 정작 너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으니까 그러니 내가 바보처럼 매번 길을 잃는 것도 네 손을 마주 잡는 데에 망설임이 깃드는 것도 네게 모든 걸 털어놓지 못하는 이유마저 너는 알고 있을 거라 믿고 싶어져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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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𐙚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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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xrt·
@6_from20 저 준비됏어요 꽃다발 받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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