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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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기획하는 일⚫️ 출간 안내
안녕하세요, 손현입니다. 도서출판 유유(@uu_press)와 함께 만든 책이 오늘 나왔습니다. 출판 계약을 맺은 때가 2022년 12월이니 이 책을 온전히 만들기까지 3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제가 낸 책 중, 가장 힘들게 썼습니다. ‘콘텐츠 매니저’라는 일을 해 오면서 현장에서 부딪치고 익힌 것들, 이 일의 본질과 감각, 오래 일하기 위해 찾아낸 나름의 태도와 방법을 (실무를 한창 하는 동안) 한 권에 담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이를 거창하게 부풀릴 순 없으니, 가급적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문고본 판형에 눌러 담았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가제는 '콘텐츠 모으는 법'이었고, 쓰다 보니 '콘텐츠 매니저의 일'과 같은 느낌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최종 제목은 좀 더 범용적인 방향으로 바꿔 <경험을 기획하는 일>로 정리했어요. 결국 콘텐츠가 하는 일은, (브랜드나 서비스의) 좋은 경험이 제대로 발견되도록 경로를 만들고 돕는 것이니까요. 더불어 업의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고 주변을 둘러보니 직무명에 '콘텐츠'가 붙지 않더라도 누구나 콘텐츠를 모으고 다루는 일을 자연스럽게 하고 계시더군요.
단독 저서에 추천사를 받은 건 처음입니다. (유유에서도 이렇게 다들 수락해주실 줄 몰랐다고…) 인쇄를 앞두고 추천사를 하나하나 읽어보니 제가 이렇게 중요한 찬스를 이 책에 감히 써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글 선물을 받았습니다. 귀한 추천사를 보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장인성 님 (스테이폴리오 대표, <마케터의 일> 저자)
"회사와 고객 사이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서."
김종원 님 (롱블랙 공동창업자)
"콘텐츠를 업으로 삼는다면, 이 책부터 읽으세요."
이승희 님 (그란데클립 CMO, <기록의 쓸모> 저자)
"콘텐츠를 다룬 지 17년. 현업에서 몸으로 깨달은 게 있다. 글을 잘 쓰고 소셜을 잘 운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감각, 산업을 꿰뚫고 기획부터 유통까지 장악하는 힘이 콘텐츠를 업으로 하는 사람의 진짜 무기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는지 참 모르겠다. 알려 주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분야마다 콘텐츠의 정의가 다르기에 딱 맞는 책을 찾기 힘든 것도 현실이다. 그런데 그 갈증을 해소할 책이 나왔다. 에디터에서 비즈니스 대표로 나아갈 수 있었던 그 비결, 현 님만의 업계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콘텐츠로 먹고살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김명수 님 (비미디어컴퍼니/매거진 대표)
"어쩌다 그는 매번 안전한 울타리를 부수고 자신의 일을 새롭게 정의하려는 것일까. 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산업과 직군, 경험과 성과를 넘나들며 업의 지도를 그리고 자신만의 좌표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채진솔 님 (중앙일보 폴인 팀장)
"방황하던 시절 이 설계도를 먼저 읽었더라면 안심하고 이 일을 좋아해도 된다고 확신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일터에서 고군분투 중인 콘텐츠 업계 동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주영 님 (리멤버 콘텐츠 매니저)
"'실무에 바로 쓰는 인사이트' 같은 말은 이런 데 써야지. 내가 가야 할 길을 앞서 개척한 업계 선배의 궤적. 그 정직한 지도를 손에 쥐었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걸음을 내디딜 용기가 생긴다."
각자의 자리에서 콘텐츠와 브랜딩의 길을 걸어온 분들께서 건네 주신 응원 덕분에, 이 책이 더 단단하게 독자에게 가닿을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콘텐츠를 업으로 삼고자 하는 분들, 이미 이 일을 하고 계신 분들, 나아가 자신의 브랜드를 알려야 하는 분들께 이 책이 초행길의 실마리를 전하길 바랍니다.
책은 오늘부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
YES24 yes24.com/product/goods/…
알라딘 aladin.co.kr/shop/wproduct.…
영풍문고 ypbooks.co.kr/books/20260319…
고맙습니다.
손현 드림
#경험을기획하는일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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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할 식당 미리 방문해 혹~시 사각지대 생길까 변기 안, 위 할 것 없이 4개 꼼꼼히도 설치. 경찰은 불촬범인 거 알고도 바로 풀어줘 피해자일 수 있는 여성이 집에 데려다 주게 함??+핸드폰 포렌식 안 함+거주지 수색 안 함. 와~ 역시 불촬 대국!👍*남녀공용 화장실은 없어야.. or 남자 걸 공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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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메라만 4대' 화장실 불법촬영 장학관‥CCTV에 딱 걸린 범행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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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걸 다들 궁금해 하시는데... 때가 되면 공개하겠습니다. 후후후
박선용 Sun Park@luvtext
새 게임 프로토타입을 하나 만들고 있는데 아내에게 보여줬더니 잠 안자고 계속 플레이 하고 있다. 느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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