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유레카 정성일 평론가 지븨
원래는 정성일 쌤이 제1회 전국제 상영작으로 유레카를 가져오려고 햇음 근데 하필 유레카가 칸에 가는 바람에(칸은 프리미어 상영) 못 가져왓고
유레카는 결국 부국제에서 상영하게 됐다고 …..
단단히 삐진 정성일샘 부국제에서 유레카 안 본 게 최종 웃음
“shall we go somewhere that's far away from here?”
hong kyung as choi hyunmin, poetry lecturer and lover
정말 먼 곳 'a distant place' (2021)
a park kun-young film
사실 토이스토리 시리즈의 정점은 3편이고 이미 그때 완성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어느정도 나도 동의하는 바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를 이어나가는 이유를 알거 같음. 친구와 우정, 만남과 헤어짐, 시절인연과 추억.. 이런 문제들은 어린시절 한번 겪어보고 끝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