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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상처입으면서까지 그를 이해하려 할까?’
— 너무 사랑하는 연극,〈오월의 하루〉공연이 오월의 첫날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RT 추첨 연뮤덕 한 분께 공연 자리 나눔, 한 분께 설빙 시즌 메뉴 생딸기빙수 보내드려요. 𖥔 ݁ ˖࣪ ִֶָ
26 오하루 많관부 .ᐟ . ݁₊ 🩵🍧
오펀스 여배반 여행썰이 진짜 무해함ㅠ
나머지 연습하려고 남아있던 사람들이 우연히도 여배반이었는데 다같이 양꼬치 먹으러 갔다가 (대사 연습 시기라)서로 너무 배려해서 좀 더 서로에게 무례하자 이러는데 단이가 무례? 물회 먹고 싶다 이랬더니 언니들이 먹으러 가자! 물회 어디가 맛있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