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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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ase

동일직군 동일급여, 동일범죄 동일형량

انضم Ocak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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勒石燕然
勒石燕然@zizhuj22740·
中国人、日本人、韩国人是不是黄种人? 这个话题辩论起来是真的让人感到无力。 因为你要是否定东亚人是黄种人,会迎来正反方的双重反击。 一些同为东亚人的反对意见会认为,你这是在自卑,你这是在脱亚入欧,你应该为你自己的黄皮肤而感到骄傲。 一些欧洲人会认为,你这是种族自恨,你这是谄媚的想要成为西方人。 包括一些混血,例如拉丁美洲人,他们就会这样觉得,他们认为你的肤色是你的骄傲。 但问题是,中国自古以来就是以白为美的。 我们的成语中有肤如凝脂,皓如凝雪。我们说一个男的长得帅,叫做面如敷粉。 2000 年前的《诗经》中就有大量的语句去描写那些皮肤白皙的美人。 而大航海时代开启之后,中国人是怎么描绘那些出现在中国的欧洲人呢?例如荷兰人、葡萄牙人、西班牙人。 我们统称为是红毛夷,番鬼。 古代的中国人压根就没有觉得欧洲人是白人,我们觉得他们是红的。 现在生活条件好了,所以看不出来欧洲人是红人。但那个时代,欧洲人在大海上航行一年到达亚洲,他们的皮肤被太阳晒得通红,所以我们会认为他们是红人。所以我们称他们为红毛夷。 古代的中国人也压根不可能会称呼自己为黄种人。 是要到 1775 年。布鲁门巴赫提出了五大人种,也就是为后世所熟知的高加索人、蒙古人、马来人。埃塞俄比亚人、美洲人。 也就是白种人、黄种人、黑种人。棕种人、红种人。 所谓的黄种人,压根就不是客观事实,它是一种理念。 即从 1775 年开始,欧洲人自认为自己是白种人,他们又称呼亚洲人是黄种人。 这个历史不过 200 年。 怎么就成为了一个客观事实呢? 现在称呼亚洲人为黄种人,不过是一种对于词语的掠夺。我们压根就不是黄种人,却在欧洲人的东方主义之下,强行叫我们是黄种人。 与之类似的是一些地缘政治词汇。 例如说东方、西方。 这个东方和西方是怎么来的呢?自古以来,中国可不认为自己是东方,中国认为自己是中央之国。 现在的东方和西方来源于欧洲的划分,他们认为基督教世界以东的就是东方。 例如说土耳其所在的安纳托利亚高原就是近东。 阿拉伯半岛就是中东。 中国、日本、韩国就属于远东。 这个和科学压根没有关系,这纯粹的是一套世界观、一套理念。 这就像什么呢?我们都必须要承认氧气的存在,无论它是哪一个国家发明的,你压根否定不了氧气。 但是这一套世界观,我们为什么要承认呢?我们又为什么要承认我们是东方? 在这一套世界观下,世界的中心是在欧洲,我们不过是远东,是在这个世界的偏僻一角。 将我们称之为远东,这一套其实还可以捏着鼻子承认。 但是将我们定义为黄种人,而非白人,这就有些无法忍受了。 因为总是会有人去嘲讽你。 虽然说主要针对的是韩国人。 就会有欧洲人认为东亚人化妆是为了模仿白人,是一种对于白人的狂热追捧。 这种想法是完全错误的,因为在所谓的人种学出来之前,我们就已经喜欢白色了。 我们也压根不认为你们西方人是白人,对我们来说,你们是红毛夷,你们是红色的。 所以我坚定地反对所谓的亚洲人是黄种人的说法。 这压根就不科学,这纯粹是欧洲的东方主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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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망상
고양이망상@voicease·
고양이. 새.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지키고 싶은 귀하고 귀여운 새는 종류가 있을 것이고 지역이 있을 것이다. 서울의 고양이를 학살한다고 해서 니가 원하는 새가 살아나지 않는다. 차라리 새의 귀여움을 어필하고 새를 돌보는 법을 어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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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와는맛있어
데자와는맛있어@Dejawaneun2145·
문과혐오, 캣맘 비판, 탈원전, 비건, 안티페미니즘, 영포티, 헬스, 격투기, TERF, 선관위 이 모든 키워드들이 극우식 문화전쟁의 전선에 걸쳐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함. 이 모든 영역에서 극우적 담론들이 진지전을 벌이고 있고 이 의제에서 건전한 주장과 극우를 분리하는 작업을 해야 함.
박태훈@roas_TT

유튜버 새덕후가 논쟁적인 영상을 올렸다. 제목은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 올라온 지 하루 만에 댓글창은 또 한 번 두 진영으로 갈라졌고, 남초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해조수로 지정해 개체수를 줄여야 한다"는 글이 줄을 잇는다. 길고양이는 생태 교란범이고, 캣맘은 공범인가? 새덕후가 같은 주제로 영상을 올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2020년 고양이의 생태 교란 영상, 2023년 「고양이만 소중한 전국의 캣맘 대디 동물보호단체분들에게」, 2025년 서울시 길고양이 정책 비판에 이어, 이번엔 "죽일 수밖에 없다"가 됐다. 고양이는 새를 사냥한다. 그 외 여러 도시생명을 사냥한다. 먹기 위해서 잡기도 하고, 유희를 위해 잡기도 한다. 멸종위기종을 딱히 가려서 잡는 것도 아니다. 한반도의 생태계에서 고양이를 위협할 수 있는 포식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고양이의 포식이 생태계에 실질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살처분’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다른 원인들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를 정교하게 따져봐야 한다. 그러나 새덕후가 제시한 영상 속 새들의 끔찍한 사체들이 모두 고양이가 죽인 것이라는 입증이 없다. 사후에 발견된 사체일 수 있고, 다른 원인으로 죽은 새를 고양이가 건드린 흔적일 수도 있다. 영상에서는 그저 ‘고양이를 죽이자’는 혐오의 메시지를 정당화할 스펙타클로 활용된다. 새가 줄어드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도심의 불빛은 야행성 조류의 휴식과 이동을 방해한다. 철새들이 돌아오는 갯벌은 매립되고, 신공항은 철새 도래지를 가르며, 어업 쓰레기는 바닷새의 위장을 채운다. 또 새들은 도시의 유리창에 머리를 박아 죽고, 폭죽소리에 놀라 죽고, 로드킬 당해 죽고, 서식지가 개발되어 갈 곳을 잃어 죽는다. 또한, 새를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포란 중인 둥지를 찍겠다고 가지를 자르고, 희귀종을 따라다니며 소음을 내고, 야간에 손전등을 비추는 것으로 새들의 시력을 잃게 만든다. 새덕후 본인 조차 그런 일을 저질러 사과문을 쓰기도 했다. 이 모든 원인은 인간으로 수렴한다. 빛도, 매립도, 쓰레기도, 로드킬도, 버드스트라이크도, 무리한 촬영도 사람이 만든 것이다. 고양이 또한 이 구조의 결과물 중 하나일 뿐이다. 길고양이가 늘어난 이유부터가 그렇다. 캣맘이 사료를 줘서 늘어난 것이 아니다. 사람이 키우다 버려서 늘어난 것이다. 펫샵과 브리더가 수요를 끊임없이 공급으로 바꾸고, 그 공급의 일부가 거리로 흘러나온다. 왜 거리에 고양이가 끊이지 않냐면,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이 고양이를 버려서 그렇다. 산 꼭대기에 고양이가 있는 이유도, 고양이가 없던 섬에 고양이가 있는 이유도 사람이 그곳에 고양이를 버려서 그런 것이다. 캣맘들이 사비를 들여 중성화를 시키는 이유, TNR 사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길고양이의 자연 소멸이라는 목표 때문이다. TNR과 급식소 병행이 개체수를 안정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도 있으나, TNR의 효과는 중성화 커버리지에 달려 있다. 문제는 캣맘이 고양이를 ‘늘리는 주범’이라는 인식 자체가 잘못된 방향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해법이 멀리 있지도 않다. 들개 물림 사고가 잇따르고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면서 유기견 보호소라는 제도가 자리잡았다. 길고양이도 같은 경로를 갈 수 있다. 유기묘 보호소를 만들고, 브리더와 펫샵을 규제하고, 유기 처벌을 강화하고, 야생 개체를 줄이는 인도적 포획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 동시에 새들을 죽이는 빛공해 기준을 강화하고, 신공항과 매립 사업의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들여다보고, 어업 쓰레기 수거 체계를 손보는 일. 모두 사람이 만든 문제를 사람이 치우는 일이 기본이 된다. 그런데도 캣맘과 고양이에게만 그 책임을 돌린다. 최근 몇 년 사이 ‘털바퀴’라는 노골적인 혐오의 말이 일상어가 됐다. ‘털바퀴’라는 혐오의 말이 사용되는 맥락을 살펴보면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성, 캣맘, 페미니스트가 그 안에 함께 묶여 있다. 동물에 대한 혐오는 좀처럼 동물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 옆 사람으로 번지고, 그 사람들이 속한 집단으로 번진다. 한 종을 미워하고, 혐오하고, 학대하고, 살해할 명분이 한 번 허용되면, 그 명분은 다른 곳에서도 쓰인다. 남초 커뮤니티의 길고양이 혐오 담론을 분석한 이진(2022)의 연구는 "남성들이 누려온 기득권을 빼앗아 가는 페미니즘과 여성의 인권 가시성에 대한 분노, 그리고 남성성의 위기가 복합적으로 결합한 형태"로 정리한다. 길고양이 혐오는 길고양이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정면으로 발화되기 어려워진 여성혐오가 동물을 경유해 분출되는 통로라는 말이다. '캣맘=페미'라는 공식이 반사적으로 작동하는 것도 그래서 우연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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ろろろ
ろろろ@rororoid_2121·
アジア人が日焼け止めを塗ることすら白人への憧れとする白人の方々はぜひともこの夏、日焼け止めやサングラス無しで日本を旅行していただきたいものですね 京都や名古屋あたりがおすすめだ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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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
윤쓰@ee_ee_3·
사람을 잔혹하게 살해한 범죄자가 수감 중 자격증 공부한다는 기사 보고 내가 뭘 느껴야 하는 거지? 피해자는 미래를 빼앗겼는데 가해자의 미래 계획은 왜 기사로 나오는 걸까. 유가족 입장에선 너무 잔인한 뉴스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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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알라바마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털바퀴 살처분"같은 단어 쓰는 친구들이 말은 그렇게해도 새한테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믿어주는거는 진짜 대단한 선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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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Fun
Paper Fun@PaperFun2·
@SeanKy_ ブラジルは日系移民とその子孫も多い国なのに、東アジア系人種の肌色にそんなに無知だということはあり得るのだろうか? 嫌な想像だがアレはブラジル人がそんなこと分かった上で、日常的に東アジア系のブラジル人を侮辱するために使ってる文脈を流用してるだけではなか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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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ugetsoyo
Molugetsoyo@honol_urulu·
부정선거의 아이콘으로 헌법에까지 박제된 새끼를 부정선거 음모론 난동의 상징으로 쓰는 이 머저리스러움을 어찌할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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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비평 “학교가 망가졌음을 인식하는 것과, 그래서 강력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상상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참교육’은 이 두 상황을 원인과 결과로 배치해 군사주의적(militarism) 세계관을 정당화하는 방패로 삼는다.“ h21.hani.co.kr/arti/cultu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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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남편한테가서말해(상태:감전단)
이정도로 억까당할거면 한국이 미국만큼 강대국이기라도 했으면 좋겠네 그래야 왕관의 무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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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hanitweet·
심야시간 일면식이 없는 여자 고등학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공판이 시작됐습니다. 장씨는 성폭행 시도를 부인하면서 법원에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나 피해자쪽 변호인은 유족 마음을 헤아리지 않은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hani.co.kr/arti/area/h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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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en🔻Weatherfield
Holden🔻Weatherfield@psychokinesis23·
경찰 이 개새끼들아 결국 전장연이나 다른 노조 같은 사회적 약자한테는 그냥 법이랍시고 집행하면서 여론전 권력이 훨씬 세보이는 다른 집단들한테는 아무 집행도 못한다는 고백을 하고 있냐 진짜 쓰레기 새끼들이네
연합뉴스@yonhaptweet

경찰청장 대행 "잠실 봉쇄 투표함, 사회적합의 이뤄져야 사안 해결" yna.co.kr/view/AKR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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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새🦜
뤼새🦜@drawing_parrot·
요즘 인스타에서 주류로 사랑받는 동물이 아닌 동물 혹은 식재료로 쓰이는 동물(비둘기, 곤충, 절지동물, 갑각류, 어류 등등) 의 고통이나 동물권을 신경쓰는 사람보고 ㅇㅇ맘 이렇게 부르던데 이거 너무 싫음 일단 여혐에다 동물권 인식도 없는 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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妍
@Jun_n_I·
원래 정문에 있었는데 말이 많이 나와서 옮긴 위치가 여긱 앞인 게 제일 빡치고요… ㅋㅋ 미술학관 계단에도 누가 딜도사진 붙여놨던데 그건 뗐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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ᏦᎯᎽᎯ@vyunvkayav·
멍청이들, 한반도가 고립되어있대.. 인간이나 못 드나들지... 휴전선은 인간한테만 휴전선임. 동물이 전쟁하니? 북쪽으로 걸어서 못 가는 건 인간뿐임. 동물들은 날아서, 헤엄쳐서, 뛰어서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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ᏦᎯᎽᎯ
ᏦᎯᎽᎯ@vyunvkayav·
요즘 너구리도 도심에서 계속 발견되어서 공존하는 법을 연구하고 있고 족제비나 담비도 그렇고... 사실 그 포식자들이 고양이 물어죽이는 경우도 흔함. 생태계는 생각보다 잘 돌아감. 인간이 버리고 인간이 터전을 뺏은 걸 돌려주는 것도 아니꼬우면 본인들이 생태계 환경 보호를 위해 사라지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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