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드리안 أُعيد تغريده

지금도 예술활동증명과 '싸우고'있는 많은 예술인들이 계십니다.
승인받기 어렵기로 소문난 예술활동증명은, 기준의 모호함과 소수의 담당자가 폭주하듯 몰려들어오는 서류를 담당해야하는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성신문@wnewskr
[단독] 10명 중 7명이 ‘미승인’... 예술인 혼란 주는 ‘예술활동증명’, 제도 개선 TF 출범 n.news.naver.com/article/310/0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손솔 진보당 의원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과 2024년 2년간 접수된 예술활동증명은 승인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모호한 심사 기준으로 지적받아온 ‘예술활동증명’ 제도 개편에 나설 예정이다. 예산을 투입해 노후 시스템을 개선하고 담당 인력 충원도 논의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발달에 따른 기준도 새롭게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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