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착해
SM은 언제나 제 ‘집’ 같은 곳입니다.
그리고 제가 SM에서 성장해온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게, 특히 그곳에서 성장한 최초의 태국인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평생 자랑스럽게 느껴질 거예요.
SM에서 배우고, 무대에 서며,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는 앞으로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Please continue to give your love and support to NCT, WayV, and me.
With all my love,
TEN
그(와 그의 그룹)에게 에스엠이 얼마나 개새끼회사였는지 모르는 사람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난 훨훨 날길 바랐어 그치만 한 편으로는 나 정말 그룹충이라 그룹이 유지되기도 바랐단 말이야 내가 이 그룹이 소중한 만큼 그에게도 이 그룹이 소중했다는 뜻인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