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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좋아하는것을 좋아하기

Beigetreten Eki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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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수정이@APigprotector·
이거 GV에서 말씀 자세히 해주셨는데 아이들은 아이들의 말이 있는데, 어른이 적은 텍스트를 어린이가 그대로 연기하게 되면 연기를 또 연기하는 이상한(?) 상황이 생겨서 그런다고 하심 그리고 아이들이 시나리오 외우는거 스트레스 받아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ael0424

윤가은 감독은 이 아역에게 대본을 보여주니 않았다고 합니다 상황만 설명해주고 모든 대사를 이 아역이 만들어 냈습니다 진짜 대단한 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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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
Nok@arem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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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요
맛있어서요@aktdlTdjtjdy·
스트라트가 진심으로 싫으신 분들께 돈룩업을 추천합니다 스트라트가 없어서 전세계가 개박살나는 영화! 트럼프가 재선한 세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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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윤
초윤@Choyoun1986·
B주류초대석 비밀파티 1부 업로드완 하세가와 요헤이 디제잉 백PD가 좋아하는 아이스브레이킹 (허간민과 관객의 비밀 취향) youtu.be/ZtrrQVCFm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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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어. 아주 지랄맞은 오빠.” 엄마도, 동료도, 공동체도 부재한 자리에 오빠가 들어선 것이다. 박해영 작가 작품들에서 고립된 여성이 빠져나올 방법은 결국 무해한 아저씨나 오빠의 이해와 추앙으로 제시된다. 이것은 그 여성을 위한 일일까, 남성의 판타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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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그리고 ‘모자무싸’의 변은아까지 그의 작품속 여성들은 홀로 고립돼 있다. 예를 들면, 그의 작품들에는 직장에서 주인공 여성을 뒷담화하며 고립시키는 장면이 반복되는데 ‘모자무싸’에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이런 재현이 반복될 때, 고립의 원인은 구조가 아니라 여성 사이의 관계에서 찾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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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0000whynot·
노희경은 딸이니까 아빠용서해 감성 써브웨이 아들맘감성이 있긴해도 그보다 훨씬 큰 여성연대와 지지고 볶는 여자들이 극의 중심축인데 박해영은 그냥 없을무임 어떤 작품이든 여자들은 여적여하고 있고 불우하고 우울한 여주는 남주와 남주커뮤에서 구원받고 남캐와 엮일때나 생명력이 부여됨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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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
홍비@hongbbbbbbbb·
딸뻘인 젊은 배우 앞에두고 연달아 언급하면서 사람 무안주는게 무례가 아니면 뭐임? 이성민: 염혜란배우 못받아서 속으로 욕한마디 했어요 박찬욱: 결과를 보니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드네요 염혜란씨는 동의하지 않겠지만 이해하세요 신세경씨도 잘했잖아요 시상식 내내 지랄했잖아
리요자@press_ID_

이게 단순히 무례라고 하는 사람이랑 안 맞음.. 누가봐도 상이 잘못갔는데 감독과 배우가 곤조도 없이 말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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쑐
@phmsshol·
어제부터 영원히 생각나는거: 냉면먹음이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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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0000whynot·
일드도 다른 고트작품으로 저러면 이해라도 함 근데 언내추럴이 그렇게 거품물고 장르 전체 후려치며 올려칠 작품도 아니고 페미니즘으로 패면 오히려 역으로 더 쳐맞을 작품인데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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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0000whynot·
무슨 무죄추정 데미지 슬로호시스 이런 고트 작품도 아니고 추억보정빼고 각국 웰메이드 장르물이랑 비교하면 짜치는 구석많고 여혐요소도 있는 언내추럴로 이 난리가 난게 좀 믿어지지않네
케이양@kyangg90900

근데 사회고발 건드는 한드 보면 그런 취지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거룩함.. 나는 우영우도 그렇게 느껴졌음 일드는 좀 담백한 느낌이라서 그 느낌을 한드로 살리기가 힘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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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우아한@uahan2·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국내 새 티저 5월 27일 IMAX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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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티토 🕯️🎗
올 그린스 봤다. 우연히 얻게 된 대마 씨를 계기로 시골 마을을 벗어나고픈 세 여고생이 대마를 키워 파는 과정을 그린 영화인데, 여느 성장물과는 결이 조금 다른 게 흥미로웠다. 힙합 감성의 브레이킹 배드 여고생 버전이랄지. 주변의 소외된 학생들이 대마 사업에 끼어드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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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함이 2호기
안함이 2호기@anhameee·
언내추럴 그정도 성인지감수성 이미 마녀의법정 선에서 끝났고(찾아보니 이거 심지어 언내보다 먼저임), 현재의 더 미묘해진 성인지감수성은 로스쿨 선에서 이미 정리다됨. 한국에서 그정도 페미메세지 담은 작품들 수두룩 빽빽 차고넘쳐서 지금 다 세지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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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지금이 2000년도면 그럴수있는데 2026년에 나카도 캐릭터 구현해오면 느개비한남충소리나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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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아니 일단 나카도가 존나 한남충 영혼의 단짝인 일남충인데 대체 뭐에 부심을 느끼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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