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가 말실수 하지 않았더라도 복스의 선동은 너무 치밀했고, 사실 기반의 분노를 자극하는 방식이라 상황을 뒤집긴 어려웠을 거란 생각.
이미 말려든 상태였고, 악의를 감추면서 피해자성을 띤 복스가 사실에 기반한 선동을 했기 때문에 천국이 저걸 타파하기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판이었다고 봄
해즈빈 호텔 세라 캐릭터 해석
시즌2 에서 세라 서사가 처음엔 납득이 안갔는데,
다시 보면서 흐름을 따라 생각해보니 오히려 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정리해둡니다
세라가 왜 Live to Live에서 마음을 연 건지, 그 과정이 생각보다 흥미롭다는 생각.
타래로
📺티비는 왜 라디오🦌에게 집착했을까?
알래스터(Alastor)를 향한 복스(Vox)의 심리분석이지만
제가 가장 흥미롭게 생각한 요소는
티비는 라디오랑 많이 다른데 왜 집착을 품은 걸까..?
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작품을 보고 제 감상과 주접으로 해석한 내용이니~재미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