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기니@5ynm3·7h아니 진짜 이런 말을 싸재끼는 사람이 있다고?…Übersetzen예디터@yeditor_i목에 칼 두 번 찔린 17살 학생한테 사람들이 한다는 말이 “왜 도망갔냐”랍니다. 진짜 이 사회가 어디까지 망가진 건가 싶습니다. 새벽 길거리에서 “살려달라”는 여학생 비명을 듣고 망설임 없이 뛰어간 것도 그 학생이고, 피 흘리는 학생 대신 119 신고하려다 흉기 든 범인과 맨손으로 맞선 것도 그 학생입니다. 한 손에는 휴대폰, 한 손으로는 칼을 막다가 손등이 찢어지고 목까지 두 번 찔렸습니다. 그 상태에서도 끝까지 지인에게 전화해 “사람이 칼에 찔렸다”고 도움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상황도 모르면서 “혼자 살겠다고 도망갔다” “상처 조금 입고 튄 거 아니냐” 이런 악플을 달고 있습니다. 사람이 목이 찔리고 피를 쏟는데 그 자리에서 끝까지 버티지 못했다고 비겁자 취급하는 게 정상입니까? 오히려 대부분 사람들은 비명 들어도 무서워서 못 갑니다. 저 17살 학생은 도망친 게 아니라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를 살리려고 몸 던진 겁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남 도우려다 다친 사람한테까지 완벽한 영웅만 요구하게 된 걸까요. 저 학생이 부디 악플 때문에 더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난할 자격 있는 사람보다 저 상황에서 똑같이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적을 겁니다. 한국어000251
정상기니@5ynm3·7hㅇÜbersetzen아침별점@Hi_Ohaas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오하아사 ✨️ 2위 사자자리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 같아요.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해요. 🍀 마사지샵 한국어00032
정상기니@5ynm3·15h응애응애응애응애 ㅠÜbersetzen주망@l741618229062Q. 리키는 살면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아기 때, 하품할 때 빼고요) A. 아니요.. 없습니다! 이랬던 앤데 지금 눈가 빨갛게 될 정도로 울음 꾹 참으면서 자기 버리지 말라고 기어와서 안긴다고…… 리키챙 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한국어000165
정상기니@5ynm3·15h저도 있습니다 제가 마라탕의 아이를 임신했어요ÜbersetzenDerin@mavihevesssBu çizgi nedir? Hep orada duruyor, gerçek hayatta daha belirgin ama ben buna bebek dikiş izi olarak düşünmeyi seviyorum 한국어0173.1K
정상기니@5ynm3·15h아 ……개 씹 발 가능😭😭😭Übersetzen0철@gyeonghong_솔직히 너무 가능해서 눈물만 남 하반신 가벼운 창롬에 가깝지만 원래 창놈이 진짜 사랑에빠지는게 야르인거 아시는 분... 한국어0001.3K
정상기니@5ynm3·15h에휴..에휴……Übersetzen맛스터@masterofjgp서브컬쳐의 탈을 쓴 변종 성산업 홍대 콘카페의 실태 공론화 1. 카페의 탈을 쓴 유흥 영업 (샴페인 및 가치코이) 현재 홍대 일대의 콘카페들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유흥주점이나 토킹바와 다름없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한국어0011.6K
정상기니@5ynm3·15h날 양원히 기억해!!!씨발!!!머리에새겨Übersetzen흥엥엥@immdyingnow내가 죽는다면 남은 사람들한테 날 기억해 달라고 해야할까 잊어달라고 해야할까 한국어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