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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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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x8878xx 전제가 글렀다. 구르밍 상태여야 청승을 떨게끔 할 상대를 만나는 거야. ······. 숙이든가, 씨. 네가 구부정하게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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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cogito 열외까지 다섯 번 남았다, 그렇게 알아 둬. ······. 이만하면 아무나도 아닌 사람한테 엄청난 호의인데, 왜 자꾸 확인받어. 우산 얌전히 드는 거로는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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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cogito 악취미네. 나 그런 거 잘 견뎌. 꺾이나 봐. ······. 가니까 재촉도 말고. 우산은 작으니까 젖은 바짓단에 면박 맞기 싫음 잘 붙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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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cogito 아아······. 내 거처까지 온다고. 우산만 씌워준다고 했는데 목표까지 있네. 나 아무나 안 들이는데, 상훈 씨 헛된 걸음만 하잖아. 이런 거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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