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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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어제 ㅎㄴ이랑 야차뜨고 친구랑 도원결의하고 왔음 미친놈이 내가 얌전히 입뚜껑 닫고 있으니까 술 좀 들어가고 만만해 보였는지 “혹시 페미세요” 이지랄해서 참을 수 없었음. 그 말투와 표정 모든게 인간 덜된 ㅎㄴ이었음. 그래서 내가 “당연하죠. 님은 ㅎㄴ이네요“ 그 이후로 걍 아수라장 100일 동안 내 친구한테 이미지 관리 조뺑이 쳤나본데 긁히니까 걍 미친놈 앞뒤도 안보더라. 결혼은 무슨 당장에 지가 결혼이 급한데 연하는 만나야겠고, 내 친구가 또 호구 잡힌거지. 미친!!!!! 제발 만날 때마다 돈 주고, 선물 주고 그런 거에 홀리지마 제발. 진짜 어제 친구 잃을 각오로 그새끼 만나는 동안 연락하지 말라고 그리고 이딴 연애하는 거 엄니한테 말할거라고 하니까 정신 차리더라. 우리가 인생 진짜 잘못살면 그때는 바로 서로 부모님한테 전화하자고 예전부터 약속했었거든…. 그래서 걍 눈물의 한강 걷다가 집에 옴. 나 진짜 너무 피곤하다.



Meksikalı bir arkadaşım gösterdi, yumurtayı böyle yapın

改めて指摘するけど 「自由恋愛」って『性的価値を利用した資本主義』なのね。 女は性的価値をほぼ独占する『資本家』なんよ その『資本家』が 「こき使った相手に給料(性的価値)は与えないし、我々から性的価値を買いたいなら法外な利益か性的価値を寄越せ」 と言い続けたら 当然に市場崩壊するよね




こういう知識ってマジでいつ必要になるか分からないから見て覚えてたほうがいいよな

恋人が作ってくれたお弁当が これだったらどうしますか?

나였으면 넌 이미 맞았다... 요즘 애들 진짜 노답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