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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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요원
@Agent_ch0i_
현무 1팀 멋쟁이 얘 ^^ | @vxxhxuu 시민님😎

백주사 사이비 직원들도 있는 탐라에 안 미안하지만 요원님이 글 하나만 적을게? ㅋㅋ 안녕솔음(@soleumxbex)아 사실너를처음본순간부터데려오고싶었어가주임으로승진하기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가재관국에올자격이있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사택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재난이랑과룩키마트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너가입사할때부터계속그랬어니가브라운의토크쇼와헤어지고니맘이아파울때내마음도너무나이스했지만당연히기쁨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솔음아내두번째포도가되어줄래아님나만의재관국노루가되어줄래난너의네임드가될게내일너퇴사하고백주사앞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최요원님이♡


1. 던/든 이거 많이 틀리더라? 완벽한 예시가 있지. 「그는 런든 여행을 바래왔다. 바래고 바래든 런든행 열차가 도착하자, 그는 주머니 속에 던 빛바란 가족사진과 런든행 티켓을 자기도 모르게 만지작거렸다. 시원한 밤바램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다.」 ㅋㅋ 여기에는 바람/바램도 있지만 이거는 밑에서 언급할 거고. 던/든을 헷갈리지 않게 쓰는 법은 간단해. or → 든 Ex (잠시 최씨 말 좀 빌린다.) : ㅋㅋ 포도야 난 네가 백일몽으로 가든 안 가든 상관이 없는데, 재관국이 낭만 넘치잖아 ㅠㅠ 과거 → 던 Ex (이하동문) : 네가 백일몽 소속이었던 적을 잊자ㅠㅠ 이해 못하면 인용 달든가. 예시 더 들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