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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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 진짜임 심리상담할 때 '타인이 저를 이렇게 볼까봐 너무 두려워요' 라고 말하는 사람한테는 마음 속으로 타인을 평가하는 행위를 점점 줄여가야한다고 알려줌. 인지심리학적으로 거울자아, 메타지각이라고도 하는데 >> 타인이 나를 이렇게 생각할거야 = 내가 그렇게 생각함 << 이 뜻임


취업이 너무 안되어서 ㅠㅠ 이제는 그렇게 내 길이 아니라던 >>전문직<< 시험에 발을 담궈볼까 생각중 .. 이미 들어가있는 사람도 말리던데 .... 정말 암울하다 ...... 요즘 트이타 잘 못하는 이유 =정신병 max 상태임 누가 날 좀 취업시켜주면 좋겠다

ㄹㅇ 그래서 26~28 이때 많이 자살하는 것 같음 30대가 된 거면 이미 20대 중후반에 삶에 대한 고민을 존나존나 하다가 결국 살기를 선택한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30 중후반이나 40대 이후에 잘 되기 때문에... 그게 궁금해서라도 함 살아봤음 좋겠음




여자가 이혼을 하거나 배우자와 사별해서 혼자가 되면 결혼 전에는 말 한마디도 못 붙이던 것들이 죄다 기어나와서 들이대기 시작함 하자 있는 여자라고 보는 거임 포장지 뜯긴 물건, 반품된 상품 취급하는것 본인들이 감히 넘볼 수도 없던 여자였는데 혼자가 됐다는 이유 하나로 갑자기 하자 생긴 상품이니 이제는 내가 찌르면 넘어온다고 생각하는 것 외로울 거라고 아무나 잡을 거라고 선택지가 없을 거라고 멋대로 단정 짓고 접근함 그래서 예전에는 남편 죽으면 남편 친구들이 제일 먼저 문지방 넘는다는 말도 있었음

어떤 영상에서 우울증 겪으셨다가 극복하신 분의 댓글에서 보고 얻은 방법인데, [하루에 1번 낮에 5분이상 무조건 외출]하기가 도움 되었다고. 나 또한 한창 우울감+쓰레기집으로 힘들 때 매일 쓰레기를 조금씩 버리려 밖으로 나서고, 근처 카페, 도서관, 산책으로


부잣집딸래미를만나도 남자가 야가다뛰면서 데이트비용내는게맞아ㅂㅅ들아 이게안되면 연애하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