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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자로서는 이 사건의 파장을 생각해야 함.
1. 중일관계의 행방: 일본측의 진상조사, 그리고 범인이 일반인이면 모르쇠가 가능하겠지만 만약 자위대원으로 확인 될 경우, 개인의 일탈로 볼 것인지, 아니면 정부차원의 책임론으로 확대될지에 따라 중일 관계는 달라질 것으로 보임.
1-1. 일본은 “소속”의 중요성이 남다름. 대학생이 학교 밖에서 사고를 쳐도 총장이 대국민 사과를 함. 이 경우는 어떻게 될까.
2. 고이즈미의 입지: 방위성 장관은 고이즈미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에 따라 다음 총리를 노릴 수 있느냐 없느냐의 기로에 서지 않을까 생각됨. 만약 자위대원이 아니더라도 자위대 내부의 우경화 단속을 해야 할터인데 이게 자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가 문제.
3. 중국의 대응: 아마 본격적인 대응은 내일 이후 나오겠지만 지금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한일령”이 더 조용히 가속화 될 것으로 봄. 중국 정부가 내세운 ”일본은 안전하지 않은 사회“라는게 이번에 증명되어버린 상황이라 중국 내의 내부단속은 더 쉬워질 전망.
현재까지 이 정도.
Dr. Japanese Studies(日本学) 【Goal=Writing Book】@drjpstudies
오늘 재일본 중국대사관에 자위대 신분증을 소지한 남자가 칼을 들고 침입했다고…. 中国大使館に侵入か 男を確保 #Yahooニュース approach.yahoo.co.jp/r/SwgTLr?s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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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오랜 우방이자 역내 핵심 협력국인 뉴질랜드와의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며 최근 중동 정세가 국제 경제와 에너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관계 격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확대,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크리스토퍼 총리님, 향후 적절한 시점에 만나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chrisluxonmp With global uncertainty on the rise, cooperation with New Zealand—our long-standing friend and key regional partner—is more important than ever.
During my phone call with Prime Minister Christopher Luxon, we had an in-depth discussion regarding how recent developments in the Middle East are affecting the global economy and energy security.
Building on the elevation of our bilateral relationship last year, we agreed to further expand and deepen cooperation across a wide range of areas. We will continue to explore concrete ways to advance our partnership going forward.
Prime Minister Luxon, I look forward to meeting you at a mutually convenient time to continue our in-depth discu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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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캡처는 그알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라는데 진위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글이 의미하는 바는 매우 엄중합니다.
그알의 문제된 보도처럼 정치적 목적에 따라 정치인을 악마화한 조작보도로 주권자의 선택을 바꾼 것은 정치인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지만, 이를 넘어 주권자의 국민주권을 탈취하는 선거방해, 민주주의 파괴라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자유로운 주권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데 악의적 조작보도로 주권자의 결단을 비트는 것은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사실 이 방송의 제작ㆍ송출 관련자들이 사과할 대상은 정치인 이재명보다 대통령 선택권을 박탈당하거나 심지어 이 분처럼 반대의 선택을 강요당한 후 억울함과 후회에 가슴을 치는 대한민국 주권자들입니다.
방송에 속아 다른 선택을 하고 가슴 아파 하시거나 지금도 저를 살인조폭 연루자로 알고 계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지연된 그 몇배로 열과 성을 다해 지금 된 것이 그때 된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테니 안타까워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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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화문 광장에 갔다가 세종대왕상 바로 옆 광화문 광장 한복판에 건설 중인 '감사의 정원'을 봤다. 6.25전쟁 참전국가를 이른바 '받들어총' 조형물로 기리겠다는 공간이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랐고 광장의 중심부인 위치에 더 놀랐다. 시민의 공간을 병영사회의 상징 공간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다행히 이재명 정부의 국토부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려 공사는 중단됐지만, 오세훈의 서울시는 공사 재개를 시도 중이다. 재선하면 이 공간은 완공되겠지. 극우의 토양이 될 끔찍한 전체주의 병영사회로 가는 길이다.
그리고 중단된 공사장 내부에 포크레인 한대가 작업 중이더라. 이거 공사 중지된 거 맞나? 단순 정리 작업이었을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분들이 이 사안에 관심 가져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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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사범들이 훈장이라니,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방부 보훈부 행안부 칭찬합니다.
이런게 바로 별로 힘들 것도 없는, 비정상의 정상화 아닐까요. >
‘전두환 12·12 군사반란’ 가담 10명 무공훈장 박탈…국방부, 김진영 전 육참총장 포함 v.daum.net/v/20260324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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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식이긴 한데... 아무튼.
트럼프랑 네타냐후라는 이 미친 전쟁광 새끼들 때문에, 우리를 비롯한 전 세계가 피해를 겪고 있는 뭐같은 현실. 시부럴... yna.co.kr/view/AKR202603…
춰²@woochick2
드디어 국내에서 석유화학 나프타 공급 불가항력 선언 터짐. 트럼프+네타냐후 때문에 이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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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앱이 평점 5점인 거에서 걸러야 함
정부 앱은 1-2점대 점수가 정상임
HOGI@HOGI711188
사이버 범죄는 안드로이드만 당하지 ㅋㅋ 하던 아이폰 쓰는 사람들 들어주세요 저 방금 털렸습니다 국민서비스포털 다운 받으라고 하는데 절대로 다운받지마세요 저 지금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고 오는 길이니까 이거 다운 받으면 좆되는거야 싹 다 털려요 아 ㅋㅋ 누가 저런거에 걸림 님이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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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제 상황, 이제 서울이 이재명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때입니다]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국무회의를 통해 고유가와 공급망 불안 등 대외 위기로부터 민생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선언하셨습니다. 중동 전쟁의 충격에 대처하는 전시 추가경정예산의 조속한 편성과 처리도 재차 강조하셨습니다.
정부가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을 수립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지금, 서울 역시 정부의 결단과 노력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도록 가장 앞에서 실천하고 뒷받침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현재 위기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과제들을 고민하고 토론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전현희 후보님의 교통복지, 김영배·박주민 후보님의 에너지 자립 구상처럼 이미 제시된 제안을 포함해서, 서울시 행정의 역할, 공공의 선도 방안까지 함께 폭넓게 논의했으면 합니다.
첫째, 공공부문부터 에너지 수요 관리에 나서야 합니다.
위기 상황일수록 공공의 책임 있는 실천이 시민의 신뢰를 만듭니다. 서울시와 산하 기관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효율화하고, 정부의 출퇴근 시간 분산 방안에 발맞춘 유연한 업무 방식과 시설 운영 개선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등 공공이 먼저 책임 있게 나서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둘째, 고물가 시대에는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려야 합니다.
정부가 마련 중인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에 부응하여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같은 대중교통 지원 체계를 한층 더 촘촘하게 강화해야 합니다. 가계 부담은 줄이고, 시민의 이동권을 두텁게 보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에 대해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셋째, 서울의 에너지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지속 가능한 자립 모델을 준비해야 합니다.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도시가 되려면, 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부응하여 주거 맞춤형 에너지 생산 설비 보급을 확대하고, 베란다 태양광 등에 대해 설치부터 유지관리까지 지자체가 책임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 모델은 서울의 미래 과제입니다.
정부와 서울이 원팀이 되어 위기를 돌파하는 것,
바로 당원과 시민이 바라는 승리의 길입니다.
저 정원오부터 앞장서겠습니다.
정쟁이 아니라 민생으로, 구호가 아니라 해법으로 경쟁하는 정책 경선을 통해
이재명 정부를 가장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서울의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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