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oplay_S4K 옛날 인버터차는 CM을 약간 뒷쪽에 달았군요(CM 분해수선 하는 사람에게 있어 조금은 반가운(?)느낌).
어릴적엔 암것도 모른 채 타서 그 소리의 기억이 없는데, 시기상으론 그 때도 레시프로식 압축기를 쓰지 않았을까…
CM 다음으로 넘어가는 트윈타워 건조기의 위치도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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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g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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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철도 동호인들의 보존운동도 예전만큼 보이지도 않고(PP 262호 폐차 & 중저항 1x47편성 폐차 후) 관심도 줄어들었다. EEC 9901호 보존(비록 M'차는 폐차되었어도)이나 국철공한테 팔려갔던 구형 디젤기들을 코레일이 몇 대 재구입해서 대전정비단에 보존하게끔 하던 시절은 어디로 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