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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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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지윤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요약
#지윤서 #JIYUNSEO
형들이랑 연락하고 지내니까 걱정 안해도 됨
애들 얘기를 윤서한테 하는 걸 어려워하는 분들도 계신데 어려워하지 않았음 한다
딸기 먹고잇음,,,맛있대
오늘(4/4) 나베 먹었고
인스타 아이디는 뭘로 해야할까 하다가 i my me mine 이거 갑자기 생각나서 함
목소리 이런 건 감기는 아니고 비염이 있어서 그런 거임
작업하는 곡 들려주고 싶은데 아직...
디엠은 볼 수 있으면 다 보려고 하는 편 버블 보던 습관이 있어서
봐도 봤다고 안 뜰거임 아마도 모르겠음 (인스타가)생각보다 어려움
라이브 언제까지 할 지 모르겠음 그냥 보고싶어서?(라고한건지기억안남)켠 거라
이러다가 라이브 얼마나 했는지 뜨는 거 찾아냄
지금 만날 수가 없으니까 목소리라도 좀 들으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켰고 그리고 뭔가 저도 이제 모니터링들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그냥 뭔가 나를 응원해주는 분들이나 좀 이제 가까운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좀 뭐랄까 걱정 반 보고싶은 마음 반이라서 이렇게 켰어요
다들 좀 뭐랄까 그냥 모르겠어요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행복해야합니다 알았죠
저도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여러분이 행복하면 저도 행복하죠
그니까 막 나를 걱정해주는 것도 다 보고 있고 응원해주는 것들도 다 보고 있으니까 여러분만 행복하면 됩니다
또 이렇게 라이브 하니까 좋네요
이렇게 소통하고 하니까 확실히 좋네요
자주 할 수 있을 때 저도 이런 소통 더 노력 해볼게요
명화 노래 어때요? 괜찮아요? 그래요? 다행이군요
열심히 더 곡들 만들어서 많이 많이 들려줄게요
기타? 저도 통기타가 있긴 한데요 중학생때 아마 잠깐 배웠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한번 다시 잡아봤는데 어려웠고 그치만 또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어가지고 좀 더 해가지고 들려드릴 수 있을 정도의 그게 되면 보여주겠다고 함
무물 다시 할 생각 있음 무물 재밌었던 거 같음
봄동 비빔밥 집에서 먹어보셨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거?
ㄴ다시 그냥 여러분을 빨리 만나야 해요 그게 어떤 형태가 됐든 최대한 빨리 만날 수 있게끔
대만에서 먹은 것 중에 간장 소스 같은 거 발려 있던 두부튀김 제일 맛있었고 많이 먹았다... 근데 이름을 모르겟음 이름 뭐냐고 여쭤봤는데 그냥 두부 라고 하셨다고 함
제가 나중에 다시 가서 먹게 되면 꼭 이름을 알아올게요 래..
사클 만드는 건 고민 중
당장까진 아니고 만들면 좀 더 음악을 많이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 중이고 하게되면 알려준대
사랑단..! 아닌데.. 서랑단이예요..
윤랑단 아니고~ 서랑단!
서랑단.
윤서 하루 루틴
작업하는 날:계속 앉아서 작업함
안되는 날:이것저것 좀 하고 있음
요즘 소확행
ㄴ요즘 가끔 전철을 좀 타고 댕기거든요 근데 전철타고 좀 걷고 하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거?
무슨음악을 하고 싶은지?
ㄴ장르를 말하는건지 아니면 어떤 음악? 사실 안 가리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거죠
어떻게들 살고 있었냐고 묻더니 다들 바쁘게 살고 있는 거 좋다고 함 바쁜 게 좋은 거래
라이브 언제까지 할거냐고요? 그래도 이왕 켰는데 한시간은 채우고 가고 싶은데 왜요? 뭐 해야돼요? 어디 가야돼요?
이러다가 인스타라이브 한시간 다 돼 가니까 타이머 뜨고 한시간 밖에 못한다는 거 알고 충격먹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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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거는 꼭 말해주고 싶은게 다 잘 지내고 있구요 애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구요 작업두 같이 하고 있구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구
그냥 내가 이제 걱정이 되는 건... 막 이런저런 얘기가 많이 나올 시기잖아요 지금 그런 시기인데
막 여러분이 그런 다양한 이야기들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사실 오늘 라이브를 켠 이유도 그거예요 그냥 여러분이 좀.. 보는 내가 좀 속상하니까 혹시라도 이런 저런 것들 때문에 그럴까봐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좀 말해주고 싶기도 해서 킨 거니까.. 뭔지 알죠?
제가 있잖아요! 막 갑자기 이렇게 사라진 게 아니니까 지윤서는 지윤서로 있으니까
그리고 저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
저는 계속 멈추지 않고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요
그저 그냥 빨리 다시 만날 수 있게 하고 있으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걱정을 좀 덜어 드릴 수 있게 해볼테니까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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