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폐하의 신실한 종, 한국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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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폐하의 신실한 종, 한국 짱

@GuardmanMarbo

전기 공부하고 에너지 관심갖는 문돌이

Beigetreten Eylü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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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개𝕏
주식개𝕏@stocknewsdog·
다카이치가 대응상황 설명한 내용인데 중요한 내용만 보면 일본은 이미 원유 비축 약 8개월치 확보 상태임 추가로 약 45일분 비축도 방출 결정했고 국제에너지기구 협조 하에 대규모 공동 방출 주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대응 해협 안 거치는 대체 항로로 원유 조달 진행 중 중동 외에도 미국, 중앙아시아, 중남미, 캐나다 등 공급 다변화 시도 중 이미 해협 우회한 유조선 일본 도착 시작됨 전체 공급 자체는 아직 문제 없음 일본 전체 필요 물량은 확보된 상태 다만 지역별 공급 불균형이나 물류 막힘은 일부 발생 중 병원, 대중교통 같은 필수시설은 우선순위 부여해서 직접 공급 체계 가동 기존 유통망 막히면 정유사에서 바로 직판하도록 정부가 개입 공급량 기준도 전년 동일 수준 기준으로 유지하도록 요청 하수처리장, 두부 공장, 병원 관련 업체 등 연료 부족 막기 위해 직접 공급 진행 의료 쪽도 별도 대응 의약품, 의료장비, 반도체 소재 등 석유 기반 물자까지 전부 공급 상황 점검 중 의료용 멸균 가스, 카테터 관련 연료 등 이미 일부 병목은 해소
高市早苗@takaichi_sanae

中東情勢に伴い供給が制約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重要物資の安定確保のための高市内閣の取組の現状について、説明致します。 まず、原油と石油製品については、先月11日、他国に先駆け官民あわせて約45日分の石油備蓄の放出を決め、過去最大規模のIEAによる国際協調備蓄放出を積極的に主導しました。 また、原油の代替調達については、ホルムズ海峡の代替ルートによる調達を進め、供給余力に優れる中東や米国、過去調達実績があり増産余力のある中央アジアや中南米、カナダやシンガポールなど石油製品の供給国も含め、経済産業省が民間事業者と連携しながら、精力的に協議を進めています。 先月28日には、事態発生後、ホルムズ海峡を通らないタンカーが、初めて日本に到着しました。近く、中東を出発したタンカーが更に日本に到着します。 日本には、約8か月分の石油備蓄があり、加えて代替調達も着実に進んでいます。 「日本全体として必要となる量」は確保されています。 他方、一部で「供給の偏り」や「流通の目詰まり」が生じていることから、その対策を強化しました。 例えば、医療関係や公共交通機関などの重要施設については、普段に燃料を調達している燃料販売店から調達できないようなケースでは、優先順位を判断の上、石油元売事業者に対して直接販売を行うよう、政府から要請しています。 また、普段契約している燃料販売店から必要な量が確保できなくなったという切実なお声に対応するため、大手石油元売事業者に対して、系列事業者かどうかに関わらず、「前年同月比同量」を基本として販売するように要請しています。 こうした取組により、例えば、栃木県の下水処理場の雨水排水ポンプ用のA重油不足に対して石油元売事業者からの4月分の供給を実現しました。 また、A重油の調達にお困りの豆腐事業者の方に石油元売事業者からの直販を実現し、工場停止を回避しました。 さらに、病院向けのリネンシーツを扱うクリーニング事業者や医療用X線フィルム生産者といった方々にも、いただいた情報に一件一件対応し、重油をお届け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エネルギー源以外の「重要物資」の安定供給確保にも取り組んでいます。 ナフサ由来の化学製品、医療関連物資、食品包装用容器、ごみ袋、半導体関連物資など、物資ごとに、製造メーカーが継続供給可能な期間を調査し把握しています。 その上で、需要側や販売店の在庫の活用、国内外での製造拡大・継続、などの対応策を速やかに講じています。 現在のところ、直ちに供給途絶が起こる事例はありません。 特に医療については、厚生労働大臣及び経済産業大臣を本部長とする「中東情勢の影響を受ける医薬品、医療機器、医療物資等の確保対策本部」を先月末に設置し、対応を進めています。 例えば、未熟児の栄養補給に必須の「小児用カテーテル」の滅菌に必要なA重油や、その他の医療機器の滅菌に必要な「酸化エチレンガス」については、流通段階での「目詰まり」を解消しました。 繰り返しになりますが、原油及び石油製品の「日本全体として必要な量」は確保されています。 そして、アジア諸国で原油から加工された形で供給される医療関係を含む重要物資についても、直ちに供給途絶が生じることはありません。 石油由来の燃料や関連製品の調達についてお困りの場合は、 経済産業省(中東情勢を踏まえた石油及び関連製品等に関する対応|資源エネルギー庁)(enecho.meti.go.jp/category/other…)まで、 石油製品を原料とする医療関係物資の調達に不安をお感じの方は、 厚生労働省(中東情勢関連対策ワンストップポータル|厚生労働省)(mhlw.go.jp/stf/chuto-jose…)まで、情報提供をお願いいたします。 高市内閣の総力を挙げて、きめ細かく対応してまい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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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 Integrity
Aus Integrity@QBCCIntegrity·
BREAKING: Sky News UK exposed hard truth on oil and petrol reserves in Australia relative to the developed world. Unlike the UK, Australia is at the end of the fuel supply chain for 90% of its fuel and refines just 10% of its demand. Full story in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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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ルカエル
ハルカエル@Harukael_ver2·
ホルムズ海峡閉鎖もヤバいですが、日本にとっては台湾有事もかなりヤバいです。台湾とフィリピンの間を抜けれなくなると、南シナ海の航路が使えなくなり、かなり遠回りしないといけません。 戦争がこれ以上起こらないことを本当に願います。
ハルカエル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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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메르켈이 은퇴하니깐 징징대면서 그립다고 한 새끼 하나 봤는데 어이없어서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 네가 그러니깐 아직도 교수 못 따고 강사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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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그때 홀라당 넘어간 독일 유력 정치인들은 대부분이 자기가 했던 말 모르쇠하거나 실수로 치부하며 그냥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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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총리가 메르켈이니 가장 책임이 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당시 돌아가던 꼬라지보면 그냥 독일이란 나라 자체가 홀라당 넘어 갔다고 봐도 무방 녹색당이었나? 걔네들은 가스관 연결은 부정적이면서도 동시에 원전을 없애버리는건 찬성하면서 도리어 푸틴 좋아할 짓만 골라서 해줌
SteadyGrowth@steadyG11

#메르켈 이 현직일때는 그렇게 칭송받더니, 지나고 보니, 희대의 포퓰리즘으로 독일을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지도자가 되는구나. 메르켈은 독일이 러시아 에너지에 종속되게 만들었는데, 우리는 북한-러시아 파이프라인으로 에너지 가져오자는 놈들만 조심해도 대한민국 잘 살 수 있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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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pie
Yuppie@yuppie064432·
Real couples: 1% romantic, 99% this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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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오 이젠 재정정책이랑 사유재산권에 대한 옹호가 나오네. 40) 군주가 지급하는 수당의 삭감은 조세수입의 감소를 의미한다 왕조와 정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시장이고 문명의 질료를 제공한다.만약 군주가 재산과 조세수입에 집착하거나 혹은 그것을 상실한다든지 적절히 사용하지 못한다면, 군주 측근들의 재산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군주의 측근들이 자기 추종자들에게 주는 선물도 끊기고 지출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이들은 지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을 이루고 그들이 지출하는 것은 다른 어느집단보다도 더 교역을 활성화시키는데, 그들이 지출을 중단하면 자본부족 현상이 나타나서 장사는 불황에 빠지고 상업적 이익은 줄어들게 된다. 지세와 다른 세금들 역시 노동, 상거래, 장사의 활성화, 이윤추구를 위한 사람들의 노력 등에 의존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세수입은 자연히 감소하고 말 것이다. 41) 불의는 문명의 파괴를 불러온다 타인의 재산에 대한 침해는 재산을 획득하려는 사람들의 의욕을 빼앗아버린다. 그렇게되면 사람들은 재산을 획득하려는 목적 혹은 궁극적인 목표를 상실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재산권이 침해되는 정도와 크기는 재산을 획득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이 약해지는 정도와 크기를 결정한다. 그 침해의 정도가 광범위하고 전반적이어서 모든 생계수단에 미칠 때 작업의 침체 역시 전반적인 것이 되지만, 재산 침해가 가벼운 것에 불과하다면 이윤을 위한 작업의 중단도 경미한 것에 그칠 것이다. 문명과 그 번영 그리고 작업의 활기는 생산성에 의존하고, 이익과 이윤을 획득하기 위해서각 방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노력에 의존한다. <역사서설>, 294, 2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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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Ladcin 하 이게 피터 터친이랑 대런 애써모글루가 끌고오는 이유가 있네요. 이걸... 14세기에..? 통찰이 지금봐도 언어가 잘 정제되어있고 논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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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atthew M. Wielicki
Dr. Matthew M. Wielicki@MatthewWielicki·
If renewables are so cheap… why are the states that mandate them the most the least affordable? Look at the data. The most affordable electricity in America is in places like North Dakota, Louisiana, Nebraska, Wyoming, and Texas… all under ~10 cents/kWh. Minimal mandates. No cap-and-trade. Lower costs. Now look at the bottom. California… Connecticut… Massachusetts… New York… Vermont. 18–27+ cents/kWh. Heavy renewable mandates. Cap-and-trade programs. Same pattern… over and over. This isn’t about the cost of a solar panel. It’s about the cost of forcing an entire grid to run on intermittent energy. Backup systems. Overbuild. Transmission expansion. Grid balancing. Subsidies layered on subsidies. That’s what shows up on your bill. You don’t pay for panels… you pay for the system built around them. And the more mandates… the higher the price. Energy policy doesn’t live in press releases. It shows up in your monthly bill.
Dr. Matthew M. Wielicki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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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가놈 말 하나하나 믿으면 안됨. 트가놈이 하도 지랄해서 우리나 일본이나 유럽이 사겠다는 가스양과 그에 흡족하던 트가놈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둘 다 사지 못할 양, 팔지 못할 양을 갖고서 그랬다는 말이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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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외부로 더더욱 공급 가능한 석유의 양이 얼마나 되느냐가 문제 미국은 하루 300만 배럴의 원유(정유 시절에 적합하지 않은)를 수출하고 하루 640만 배럴의 원유(정유 시절에 적합한)를 수입하는데 중동에서 수입하는 물량을 대거 미국으로 돌린다고해서(정유업자들이 그 유종을 처리할 수 있느냐는 별개로) 미국의 석유 물량이 그것을 감당 가능하냐는 다른 문제
모데스티@brilliant_qstar

단기적 관점에서 미국은 이란의 늪에 빠진 것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다를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아프간에서 발을 뺐듯이 결국 중동에서도 발을 빼서 자신들이 추구하는 전략인 고립주의 정책을 견지해 나갈 수 있고, 이란이 호르무즈 재해권을 통해 통행료를 받기 시작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석유 수입국들은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중동 대신 더 안정된 공급처를 찾아 자국의 정유 설비를 재구성 하게 될 것이다. 그 수혜를 가장 크게 볼 산유국은는 미국이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돌아가는 상황 만으로는 이게 국익인지 아닌지 해석하기란 불가능 하단 것이다. 그저 자신이 보고 싶은대로 보고 떠들 뿐. 나는 이 전쟁이 결과적으로는 미국에 이득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한국에겐 상당한 고통을 가져오리라고 생각한다. 1867년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구입했을 당시, 미국 언론들은 국무장관 수어드를 비판하고 조롱했지만 현재 알래스카가 가지는 지정학적, 자원적 가치는 어떤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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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나랏돈 받는 사람들 저정도 서류는 다 숨쉬듯이 쓰고살고, 공문이 오가고 공공재정이 지출되려면 그정도 근거와 성과에 대한 평가제도가 필요함. 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없이 국가지원금은 타먹고싶다? 의제를 정책으로 만들고 실질적으로 운용을 요구하려면 국가에 대해 기본은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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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지 포트폴리오 정리해서 내고 작업계획서 작성하고 자윈서 서면 작성하면 되는 걸 두고 무슨 일생일대의 서류작업 논문쓰는 것처럼 말하는 분들은 사기 안당하게 조심하시고... 누가보면 서면만 200매 제출해야되는 줄 알겠음. 평소에 포트폴리오 정리를 안하고다니면 작업을 하긴 하는겨?
가오리연@stingraykite

뭔 개소리야 요즘 학부생들도 지원서류정도는 다 쓴다 자기가 바보라고 예술가 다 바보 만들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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