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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gilO
전장연에 연대하는 20대 장애인 남성 많은 맞팔,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강제퇴거 과정에서 서울교통공사 보안관들이 선전전 참여자들을 서슴치않고 발로 밟아댑니다. 강제퇴거라는 중립적인 행정절차의 이름 아래에서 각종 그저 분풀이에 불과한 악질적인 폭력이 자행되고 정당화됩니다.




[긴급] 이형숙 대표님의 휠체어 목 받침대가 부서졌습니다 💥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3일차💥 ✊생중계링크: youtu.be/U-QATvi8T7c • 일시: 2025년 8월 20일(수)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명시된 원칙인 국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하지만, 여전히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의해 장애인권리가 국정과제에 담기지 못하고, 2026년 정부 예산에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400명이 한순간에 해고되었지만 비장애중심주의 사회는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에 대한 해고를 철회할 것과 22대 국회의 장애인권리입법 제·개정촉구를 시민분들께 호소하며 100일 동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하철 내에서 기는 포체투지를 182일 간 출근길에 진행해왔지만,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 중증장애인의 일상은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헌법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보장된 장애인의 권리가 이번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장애인권리예산으로 반드시 실현되기 바라며, '예산없이 권리없다'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을 8월 18일(월)부터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진행합니다.

시민들이 폭력적으로 하차를 시도하고 욕설을 퍼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지하철을 탈수밖에 없는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젊은 남성 시민들이 합세해 이형숙 대표의 휠체어를 끌어냈다. 여성 장애인이 제일 만만해 보였나? 마음이 씁쓸하다.



내일 경찰 조사 받으러 가서 진술서 미리 작성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