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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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에서 생활하면서 익숙한 것들 앞에서의 내 반응을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알게 됨. 그래서 나를 새로 느끼고, 다른 면에서도 이해하게 되는 것 같음 그리고 한국에서 불편했던 게 바로 외국이 더 맞는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내가 걸려 있던 포인트가 따로 있었던 거라는 걸 알게 됨.
영국인의밥상@UKalienbob
교환학생5일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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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 만큼 먹고 나면 굳이 명품 아니어도, 알아서 자기한테 어울리는 제품이나 재질이나 핏 괜찮은 제품들 잘 고르고 입고 다닐 줄 알아야 한다고 봄. 5만원 짜리 무스탕은 싼 티 날 수밖에 없다는 정도는 감각적으로 아는 게 맞고. 싼 거랑 명품 사이에 있는 브랜드들도 잘 활용하면 된다고봄.
지금 여성시대는…@nowye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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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부 하얗고 순하게 생긴 애들은 이런 패딩 다 잘 어울힘. 근데 이런 패딩 좋아하게 생긴 상이랑 실제로 잘 어울리는 상은 구분해야 함. 승무원이나 기타등등은 좋아하는 상들이 많고 의외로 어울리는 애들은 뭔가 수수하게 생겼거나 피부하얗고 좀 귀염상이거나 여성스러운 이미지임
𝓂ℯ𝓁𝓁@room7O8
잼민이때부터 이런 패딩만 입고 살아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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