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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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들 싹퉁머리 ㅈㄴ없고 무례한거 우리나라만 그런거 아닌게 ㅈㄴ웃기네
唐揚げ丸*うっかり丸@gemko27
中学の頃、数ヶ月生理が終わらないし夜用を1日何枚も使ってたから親に連れて行かれた時、ずり落ちないように気張ってたら「力抜いて!!!」って怒られたから力抜いてずり落ちたら、「ふざけるなら帰る?!」ってさらに怒られた事あったんだけど じゃあ、あの時の私は何で医者に怒られ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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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 뭣도모르고 넷플에서 같이봣다가
정말이상한영화다
이게무슨영화지
마지막장면 씨지썼네
이러고다시는안봄
복례..@oopsididitag4in
<백룸>, <트루먼쇼> 좋아하지만 <비바리움>은 불호 생애 과업으로써 가족 구성과 양육 앞에 고유성을 삭제당할 개인이 느끼는 공포를 그리는데 그 상상력이 매우 빈약함 부모를 갉아먹는 괴물 같은 아이, 감옥 같은 집이라는 설정은 가족 관계를 탐구하기보다 뭘 알지도 못하면서 비웃는 것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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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일들이 너무 많앗음 국내에..
학교 다닐때 들은건데 화냥년<이라는 욕도
강제로 끌려갔다가 성폭행 당해서 임신해 돌아온 여성들을 배척할 때 쓰는 단어라고 했음
일제강점기에는 조센징 광복 후에는 쪽바리라고 매도당한 조상님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난나다 (메인트많관부)@nannada132891
이거 북송 재일교포 다큐에서 봤던 내용인데 실제로 있던 일이라는 게.. 너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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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플로우 돌았던 비눗방울 퐁
독일 트친 주고와서 내 손에는 없지만
sow@ienssb
이제 슬슬 여름 책 읽을 때가 왔는데 지나가는 독서계!! 여름에 무조건 읽어야 한다 하는 여름 책 알려주고 가기✨ 『바깥은 여름』, 『여름의 빌라』, 『여름 상설 공연』 이 정도는 항상 읽었던 것 같은데,,,, 지금 장바구니에 『일억 번째 여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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