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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영 | Minyoung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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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영 | Minyoung Go
@MinyoungGo
Columnist | 🇬🇧 LSE MSc Politics and Communication
London Beigetreten Eylü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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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집회 해체 양상이
CCP의 시위 해체 플레이북과 일치합니다.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혼용 사례도 존재)
1. 공권력을 장악한 경우 (홍콩형: 일명 ‘양떼몰이’)
- 시위대를 특정 장소에 집결시킴
- 기동성을 잃게 만든 뒤 고립
- 최종적으로 강제 진압
2. 공권력을 장악하지 못한 경우 (민주국가형)
-의제를 축소시킴
-참여자들이 지칠 때까지 대기
-축소된 요구사항 일부 수용 (달래기)
-이후 집회 명분 자체를 약화시킴
홍콩과 한국은 상황이 다르므로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시위 구호와 의제를 스스로 축소하지 마십시오.
한국어

중요 전달:
1. 국민들이 들고일어날 것을 이미 예상.
2. 재선거 구호 → 선관위 개혁 유도가 목표
(최종 목적은 아직 단정할 수 없음).
3. 해외 언론이 이미 막힌 상태에서 자기검열 필요 X
4. 따라서 시위 구호 확장 필요 (재선거는 본질이 아님)
5. 언론이 왜곡 해도 영상은 남음 (영문 구호 필수)
6. 성조기 검열하지 말 것
7. 기독교인들 자기표현 검열하지 말 것.
“중국은 AI가 완전한 공산주의 통제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고 실제로 믿고 있다.”
-월터 러셀 미드 (2026년 2월 런던정경대 강연 중)
미드 교수는 미국 외교정책 분야의 권위자이자
트럼프 현상을 학문적으로 분석한 대표적 학자입니다.
또한 생전 ‘국제정치의 거장’으로 불린
미국의 외교 전설 헨리 키신저와 절친한 사이입니다.
알려드릴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부디 결실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한국어
고민영 | Minyoung Go retweetet

기억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국민은 현재
법적·제도적 명분이 부족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법이 이런 상황을 가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손에 쥔 무기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불리한 싸움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냉철하게 싸워야 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정치인과 유튜버들이
각자의 자아에 심취한 나머지
큰 혼란을 일으켰고,
때를 놓쳤습니다.
안타깝지만 이제는 후일을 도모해야 할 때입니다.
분할수록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하고,
다시 전열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저희는 이 다음을 준비하겠습니다.
-런던에서 드림
한국어

@MinyoungGo 개소리냐 씨발 잠실이다 청와대 집회신고도 안된곳 가서 뭐하게 찢은 뱅기타고 도망가고 없는 빈집에서 쑈질이나 하라는거냐 엔추씨발들아 분탕치지 말고 청와대 나불거리지마
한국어
고민영 | Minyoung Go retweetet

The Free University is the exact same outfit that previously interfered with Kim Jin-il and Turning Point USA.
These globalist-style disruptors in Korea mirror American RINOs perfectly fake conservatives who talk tough but stab real patriots in the back, undermine America First (or Korea First) movements, and protect the establishment at all costs. Same playbook, different country. Patriots see through the gr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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