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블루sky로갑시다) 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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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되어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 역시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지켜져야 합니다.
영상은 24년 9월 발생한 실제 상황으로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라고 평가했고 존 커비 등 미당국자가 혐오스럽고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까지 언급했던 일입니다. 이에 이스라엘의 관련 조사와 조치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조금 다행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입니다.
지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비극은 인권의 소중함이 무엇보다 최고이자 최선의 가치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뼈아픈 상처 위에 남겨진 교훈을 반복된 참혹극으로 되풀이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인류 모두가 상생하는 화해와 협력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든 인권은 최후의 보루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이재명@Jaemyung_Lee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우리가 문제삼는 위안부 강제, 유태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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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sraelischer Scharfschütze tötete heute die 9-jährige Ritaj Rehan im nördlichen Gaza, während einer Unterrichtsstunde in einem provisorischen Klassenzelt, das auf den Ruinen ihrer ehemaligen Schule errichtet wurde.
In einer erschütternden Szene trug ihr Vater Abdelraouf, noch immer unter Schock, den kleinen Körper seiner Tochter, ihre Schuhe in der Hand haltend, unfähig, den Verlust zu begreifen.
Über 22.000 palästinensische Kinder wurden im Gazastreifen getötet. Der Völkermord setzt sich aus einem einzigen Grund fort: dem internationalen Versagen, ihn zu sto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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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하게 표현하자면 이런 걸 배려받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성 대상 염산 테러 같은 게 일어나는 거임 외모가 '흉해' 보이게 되면 사람들로부터 배제적이고 불쾌한 취급을 받게 될 거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니까⋯⋯⋯⋯⋯⋯⋯⋯⋯⋯⋯⋯⋯⋯⋯⋯⋯⋯⋯⋯
x.com/i/status/20422…
(여러분!!블루sky로갑시다) 사삼@SASAM432
아니 살면서 (엄밀한 표현X)장애인 만날 일이 얼마나 없었으면 장애인을 보기만 해도 마음의 충격으로 까무러친다는 거임 왜 이걸 본능적인 불쾌감(?ㅠㅠ)이라서 배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거냐고 이게 다 사회가 장애인을 숨겨버려서 그런 거임 많이 보고 지내면 놀람증 ㄹㅇ 싹~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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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루 님 안녕하세요~ DM을 드리려 했는데 막혀 있어 부득이하게 인용을 남깁니다
서루 님 나름의 깊은 사려와 좋은 마음으로 그림 팁을 공유해주신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에는 다른 사람들이 보고 '놀랄' 정도로 큰 흉터가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서루(사ㅇ태: 밤 티)@lantern_aklghk
+ 하지만 세세하게 묘사할수록 미방과 트리거워닝은 필수로 깔아주셔야합니다 생각보다 고어못보는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특히나 커뮤의 경우 성격따라 괄진따라 기준이 조금은 다르겠지만 이정도로 세세하게 묘사하면 2233에선 수위표위반입니다 저도 러닝할때 미방 많이깔고 다 검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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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도 피부병 심해서 흉터 달고다니는 사람인데 이걸로도 길거리에서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동의함..
상처를 입히는 의도가 있는 행위는 비윤리적이고 고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흉터가 있다고 고어라고 해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함...
(여러분!!블루sky로갑시다) 사삼@SASAM432
짧게 : 사람들이 큰 상처를 보고 놀란다면 그냥 좀 놀라라고 합시다⋯좋든 싫든 그것은 누군가의 실존하는 몸입니다 창작 윤리를 고려한다면 그림체에 맞는 상처의 데포르메를 연구하고, 분장보다는 실제 환자의 상처를 관찰하고, 그 육체가 사회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관심을 두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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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報】中堅エンジニアさん、AIに個人情報を教えまくって人生終了する
■中堅SIer勤務の男性(34)
・プライベート&業務でAIを利用
・転職活動のため履歴書や源泉徴収票、社外秘プロジェクトの設計書などをAIに読み込ませる
・もちろん「個人情報を学習に使わない」設定をONにして実行
↓
転職エージ ェント「あの…あなたの個人情報がネットにupされてるんですけど…」
男性「ファッ!?」
↓
大急ぎで確認したところ、各社のAI性能を比較するために何個か試したマイナーなAIサービスの中に、AIとの会話がデフォルトで【公開設定】になるものがあったと判明(しかも無料プランだと会話ログが検索エンジンにHITしてしまう仕様)
↓
つまり「(男性の本名) SIer 転職 年収」で検索すると職務経歴書がほぼそのまま閲覧できてしまう状態に
↓
最終的に男性は
・『機密情報の取り扱いに懸念』で内定取消
・機密情報漏洩の疑いで社内調査
・クライアントの情報も流出させたせいで損害賠償請求を匂わされ、金融機関も動く一大インシデントに
・勤務先からは論旨退職(自分から辞めなきゃ強制的に辞めさすぞ)処分
・妻に全てを話すも、ショックを受けた妻が子供を連れて無言で実家に帰る(妻と子供の情報も公開されていた)
→あっという間に人生終了した無職が完成
最後に伝えたいことは、「AIに個人情報を入れるな」。これだけだ。
学習に使われないから大丈夫じゃない。そもそもサービスの仕様やバグで公開されるリスクがある。設定を間違えるリスクがある。そのサービスがハッキングされるリスクがある。サービスが方針を変更するリスクがある。
名前をイニシャルにする。住所を市区町村まででとめる。社名をA社にする。年収をX万円にする。それだけでよかった。30秒の手間で済んだ。その30秒をケチった結果が、これだ。
多分これを読んでる人の中にも、職務経歴書をそのまま貼ってる人、社内文書をそのまま突っ込んでる人、たくさんいると思う。
頼むから、俺みたいにな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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