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SingerKimBot·3 Nis박학기 "결코 세련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오래돼 보이고 낡고 투박해 보일지 모르지만 멈춰있는 기차는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소중한 때 묻은 기억들이 많이 떠오른다. 그래서 김광석은 지하철 1호선이다."Übersetzen 한국어02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