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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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

@_theLinger

Beigetreten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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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여기에 있을테니, 언제든지 돌아와. #원신_봇친소 #원신_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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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그렇구나. (구운 제비꽃 열매 냠.) 그래도 데이면 뜨거우니까 맨손으로 잡지 마. 손 다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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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WEA0103_·
@_theLinger 응? 아 ··· (항상하던 실수이다, 자신이 뜨거운 걸 못 느끼는 걸 예전에도 뜨거운 철을 잡아서 건네주어 혼났을 때가 생각났다) 괜찮아, 뜨거운 거 잘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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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WEA0103_·
@_theLinger (하나를 잡아서 뜨거울 텐데도 맨손으로 잡아 건넸다) 자. 먼저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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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구워 먹는게 맛있긴 하지. (노릇노릇하게 익었다.) 자, 먹어봐. 잘 익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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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WEA0103_·
@_theLinger 오랜만에 먹은 적이 있어서... 나름대로 괜찮더라. 그대로 먹는 것보다는 구워 먹는 게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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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그거 보다...) 제비꽃 열매 좋아하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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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WEA0103_·
@_theLinger (익숙하게 제비꽃 열매에 막대 하나를 꽂아서는 불 옆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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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retweetet
청
@blaushut·
델피늄의 꽃말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blaushut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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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아무것도 아니야. (바구니에서 제비꽃 열매 하나 꺼내서 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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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0103_·
@_theLinger (중얼거리는 소리를 못 듣고는 바라본다) 음,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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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a06_·
@_theLinger (푸핫!!) 그 이름을 내가 입에 올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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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0103_·
@_theLinger 응! 천천히 와. (익숙하다는 듯이 천천히 나뭇가지를 가져와 불을 피우기 위해서 불쏘시개도 넣어 불을 찬찬히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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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그럴까? 잠깐만. (들어가서 제비꽃 열매 바구니 들고 총총 다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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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0103_·
@_theLinger 응, 나쁘지 않겠다. 불에 구워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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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삿갓 벗은거 봤다. 맞는거 같은데.) 내 착각이었나 보네, ... 제비꽃 열매라도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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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0103_·
@_theLinger (유심히 보자 눈을 더 깜박였다, 삿갓을 벗어서는 고개를 도리짓 하였다) 난. 모자야. 수메르 아카데미아의 드리요쉬. 뻘줌할 필요는 없어. 착각하는 사람도 많아. (꿈이라면 영원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꾹꾹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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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scara06_ ... 뭐? 아니, 너 가부키모노야? (부들부들 떨리는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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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a06_·
@_theLinger (…) 하? 이제 와서.. (터져나오는 분노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몸을 떤다.) 하..하하!! 무슨 용기로 다시 나에게 온 거지? () (oO 그때보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그의 환상인가? 하! 어이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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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유심히 보다...) 혹시 가부키모노야? 아니라면 뻘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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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0103_·
@_theLinger 닮은 낯은 잘 못 보는데, 신기하네. (자연스럽게 넘겼다, 조금의 목소리에 떨림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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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0103_·
@_theLinger (솔직하게 말하고 싶지만 모르는 게 약이 되겠지.) 누군가랑 닮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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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EA0103_ (빠안-히 보다가 떨어졌다.) 으응,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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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WEA0103_·
@_theLinger (빠안히 보자 눈을 깜박거리면서 가만히 있는다, 니와를 보고는 그리움을 잠깐 참아내었다) ···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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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anderer___F 모자는... 별명 같은거야? (삿갓 봄.) 방랑자라고 부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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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wanderer___F·
@_theLinger ... 뭐, 방랑자라고 부르던가. 아님 모자라고 해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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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난 언제나,@_theLinger·
@wanderer___F 그래도 있으면 좋지 않아? 이제는 가부키모노가 더 이상 네 이름이 아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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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wanderer___F·
@_theLinger (빠안. 휙 고개를 돌리며 다시 돌아간다.) 아까도 말했지만, 네 마음대로 부르도록 해. 난 이름 따위가 없으니 말이야. 못 정하겠더라면, 나중에 정하던가. 이름을 굳이 부르며 말할 필요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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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
放浪,@wanderer___F·
@_theLinger ... ... (그대로 바닥을 보다가 고개를 올리며 너를 바라봤다. 그러고는 한 발자국 정도 다가섰다.) 아니, 난 이제 가부키모노가 아니야. 하지만... 뭐, 반갑네. 그 정도일 뿐이야. ... 그러니,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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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wanderer___F·
@_theLinger 그랬... (계속 느껴지는 강렬한 시선에 슬 고개를 돌려서 피한다.) 뭘 그리 쳐다 봐. 할 말이라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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