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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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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heLinger 응? 아 ··· (항상하던 실수이다, 자신이 뜨거운 걸 못 느끼는 걸 예전에도 뜨거운 철을 잡아서 건네주어 혼났을 때가 생각났다) 괜찮아, 뜨거운 거 잘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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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heLinger (유심히 보자 눈을 더 깜박였다, 삿갓을 벗어서는 고개를 도리짓 하였다) 난. 모자야. 수메르 아카데미아의 드리요쉬.
뻘줌할 필요는 없어. 착각하는 사람도 많아. (꿈이라면 영원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꾹꾹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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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heLinger (…) 하? 이제 와서.. (터져나오는 분노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몸을 떤다.) 하..하하!! 무슨 용기로 다시 나에게 온 거지? () (oO 그때보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그의 환상인가? 하! 어이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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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heLinger (빠안. 휙 고개를 돌리며 다시 돌아간다.) 아까도 말했지만, 네 마음대로 부르도록 해. 난 이름 따위가 없으니 말이야. 못 정하겠더라면, 나중에 정하던가. 이름을 굳이 부르며 말할 필요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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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heLinger ... ... (그대로 바닥을 보다가 고개를 올리며 너를 바라봤다. 그러고는 한 발자국 정도 다가섰다.) 아니, 난 이제 가부키모노가 아니야. 하지만... 뭐, 반갑네. 그 정도일 뿐이야. ... 그러니,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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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heLinger 그랬... (계속 느껴지는 강렬한 시선에 슬 고개를 돌려서 피한다.) 뭘 그리 쳐다 봐. 할 말이라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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