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이
4K posts





아들새끼 좆같이 키운 부모한테도 책임 물었으면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여성을 외면하던 서울,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서울 유권자 절반 이상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지만, 여성을 살리는 정책은 발전하기는커녕 오히려 사라지고 축소되어 왔습니다. 한편, 여성들은 삶을 포기하고 또 빼앗기고 있습니다. 가혹한 차별을 맞닥뜨린 여성 청년들의 자살률이 급격히 치솟고, 수많은 여성이 친밀한 남성 혹은 일면식 없는 남성의 손에 시시각각 목숨을 위협당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요구에 가장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선거 기간에마저도, 여성은 또다시 지워지고 있습니다. 유지혜 대변인은 중장년 남성 후보의 독점이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용감하게 여성을 대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성의당은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만큼은 여성이 지워질 수 없도록 매 순간 치열하게 임하겠습니다.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매번 선거철 돌아오면 민주당 뽑으면 개돼지라고 하는 우파페미도 싫지만, 민주당이 아닌 다른 당 얘기만 해도 극우니, 작업계니 음모론 퍼트리는 민주당페미도 지긋지긋함. 여자가 본인 소신대로 정치 참여하게끔 제발 좀 내버려둬. 왜 매번 여자들은 정치적 발언 하는데에 눈치를 봐야 해?





기상캐스터 복장차이 좌 : 한국 , 우 : 미국 이거완전 홀복이잖아.. 코르셋없이좀 입으면 안되나

진짜 이번에는 여성의당 표 주자 국힘 되더라도 그게 맞음 민주당이 표먹어서 남성탈모약 지원금 주기전에 균형 맞춰야해 지난 선거 1찍이고 국힘 싫어하지만 민주당 이새끼들은 여자표 잃어서 한번 져봐야함 그래야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지 ㅅㅂ

여성의당 실트에 올라온 것 보고 하루치 인류애를 충전함..........🥹 >>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진짜 응원할 수밖에 없잖아

매년 선거철에 국힘되는거 보기싫다고 더불어뽑고 더불어되는거 보기싫다고 국힘뽑고 맨날 이지랄이니까 발전이없는거임;; 다같이 여성의당을 뽑아야지 국힘이든 더불어든 여성눈치를보고 여성의제를 조금이라도내놓지 정치는 여성이 끌고가야지 여성이 정치에 끌려다니면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