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새벽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를 바라보며
혜린세린 언니집에서 놀다가 새벽 하늘이 보고 싶어
나왔다가 찍어본 성수 입니다^^
최대한 노출을 하고 가장 클래식하게 감도 조정을 해서
찍었는데 왜~이리 우울해 보일까요~
아!! 이 사진 밤에 찍은거니까~이것도 야노 인가^^;;
나는 야노 전문가^^ㅋ
요즘 내가 매일 듣는 노래
가사가 좋아서 힘들때 마다 위로를 받네요
한로로가 좌익이다 뭐라 이러며 논란은 좀 있지만
노래는 그냥 노래로만 들을뿐.....
우익이다 좌익이다 편좀 가르지 않았으면 좋겠네
그런데 지난번 내가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때 올린
영상속의 내 목소리랑 비슷하네~
그쵸^^;;ㅋ
재작년 여름 이사진 기억나시죠
ヴァイオレット보니의 '묶음 머리 바닷가' 追憶
아무도 없는 밤,브라는 사치^^;;
뒤를 훌러덩하고 찍은 이유는
앞을 보여주는건 넘 부끄러워서
저는요~여러분이 생각하는것 보다 엄청 부끄럼쟁이 임
이때는 어느정도 통통했는데
지금은 엉덩이 빼고 다살이 빠져버림ㅠㅠ
양상국 때문에 경남말씨가 외곡 되어버림
양상국 말씨는 토종 부산 경남 말씨 아님
족보에도 없는 사투리를 들고 나와서
우리 경남 말씨를 외곡 하노ㅠㅠ
양상국이 사용하는 말씨는
전설의 새마을 운동시절 사용하던
변두리 할아버지 말씨임
언니들이 양상국 사투리를 쓰며
자꾸 나를 놀림ㅠㅠ
때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