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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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aryrang
국가발전기원/종북척결/언행일치 노력/우리나라는 너무 좌경화되었음 이를 탈피하자/독도사랑-대책:실효적지배 자료 발굴, 국제재판관 선출




안녕하세요 엑친 여러분 우린 벌써 재작년이 되어버린 12.3 계엄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가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 사실, 2024년 12월 4일 부터는 제 일상이 뒤틀리고, 현생에서도 정말 많이 싸워봤고, 회사일도 뒤틀릴 정도로 지장이 많았었네요. 작년 1.5개월 정도 쉬었던 이유도 그런 이유가 복합적이었구요. 다시 이곳에 돌아와서 다시 1.5개월이 지나가는 중인데 역시나 애국우파 엑친 분들께서는 존경스럽습니다. 사실 전 누구를 존경하지도 않고, 저 잘난맛에 평생을 살아왔는데, 이제 보니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려고 아껴뒀나 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정말이지 와이드한 인사이트를 가지신 분들과 역사, 종교, 어느 하나 빠짐 없는 예리함 등을 가지신 정말 배울점들이 끝없이 있는 지식과 신념의 채널 이라고 보여지기 까지 합니다. 게을러 빠져서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인색했던 저인데 정말 많이 배우고 있네요. 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돌아와서, 지금 우리는 국힘이 나쁘네, 민주당이 나쁘네, 누가 간첩이네, 쁘락찌네, 하며 우파들 끼리 분열되며 싸우고 있는 상황이죠. 한번 더 생각하면 이런게 뭐가 중요하겠나 싶더군요. 그들 모두 다같은 반국가세력일 뿐인데요.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저들은 본인들의 안위만을 위해 하루살이 하고 있는 병자들일 뿐이더군요. 어제 진정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왜 계엄을 했는 지에 대해서 말이죠. 왜 윤석열 대통령께서 본인 하나 희생해서 여기까지 오셨는지 말이죠. 잘 모르는 정치지만,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의 대부분이 썩어 있는 것, 반국가세력이라는 단어를 쓸 수 밖에 없었던 대한민국의 현실을 계엄이라는 매체를 통해 알리지 않았다면 저 역시 대한민국의 오염을 등안시 했을 겁니다. 아내에게 매번 이야기 합니다. 애국이라는 게 거창할 거 없는 거 같다. "그저 올바르게 생각 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을 응원해주고, 내 나라인 대한민국을 사랑 하는 것이 다다.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면 되는 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제가 윤석열 대통령님을 아직도 기다리는 이유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응원해주고, 국민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유일한 정치인 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 다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 오염된 곳을 정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현재로썬 보이지 않네요. (물론, 단한명 있긴 하지만 미국인이죠 @realDonaldTrump ) 2월 19일의 결과가 어떨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결과에 상관없이 우린 외쳐야 하는 겁니다. 그전에 다 울어 두십시오. 2026년 2월 19일 이후에는 우린 울지 않습니다. 액친 여러분 모두에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의 것이고, 우리가 보호 해야 하며, 우리가 지켜줘야 할 유일함이다. 대한민국을 지키기는 것에 물러서지 말자. 대한민국이 없다면 우리도 없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