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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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pace5970
나에게 Reminderㅡ여기 계정과 댓들은 다 봇이고, 가짜며, 영혼이 없다



어렸을 때 퀴퍼 가면 늘 성소수자부모모임 부스에 갔음. 처음 갔을 때 뭣 모르고 돌아다니다가 그 부스 어른들이 프리허그 하시는 걸 봤는데. 머뭇머뭇하다가 저도 혹시 안아도 될까요 하니까 당연하지! 하고 먼저 와락 안아주시는 바람에 울어버려서. 다들 비슷한 거겠지...


Japonya Milli Takımı, Hollanda karşılaşmasının ardından soyunma odasını toplayarak staddan ayrıldı.



블루칼라에서 일하는 여성분들은 필히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결혼반지 비슷한 것을 끼시고 가상의 개쩌는 멋진 남친, 남편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게 진심으로 님을 지켜줍니다... 사진 뭐 이딴거 없어도 되고 그냥 설정 철저히 짜서 누가 물어보면 염불처럼 외우세요..


참교육 본 외국인들 일반인 한국여학생들 틱톡에 몰려가서 학폭가해자 성형괴물들이라고 악플달고 참교육 드라마 짤방 도배하면서 괴롭히는 게 유행이래... 드라마랑 현실 구분 못하는 저능아들 왜 이렇게 많은걸까





남초찐따들이 이런데 페티쉬랑 트라우마 있는데 군대에서 여자 상사한테 털리고 혼날 때 여군들 목소리 째는거 흉내내는거임 그래서 이 드라마 더 좆같음 실제 학교에서 무서운 쌤 이런 것도 모르고 연구할 생각 없고 찐따들이 배경바꿔서 군대 선임 놀이하고 싶어서 보는 드라마임

정부운영입양기관이 빈곤층노인+지적장애입양남아 가정에 3살여아 강제입양시키려함 해당여아는 지금 돌봄가정에서 안전하고여유로운지원을받는중인데 정부기관이 억지로 자격미달가정에 입양보낸다고합니다 많은공유부탁드립니다 기관이름밝혀지면 바로민원총공ㄱㄱ


[국어 1타 윤혜정 vs 사회탐구 1타 이지영] 둘 다 1타임. 근데 결이 완전 다름. 1. 윤혜정은 EBSi에서 2007년부터 한 우물만 팠음. 누적 수강생 183만, 누적 히트수 1억뷰. 딴 데 기웃거린 적 없음. EBS라는 공영 플랫폼에서 최우수 강사상 3년 연속 수상. 강사계의 공무원 느낌. 2. 이지영은 세화여고 교사 → 스카이에듀 → 종로학원 → 이투스. 플랫폼 옮길 때마다 그 사이트 매출이 들썩였음. 이투스 이적 후 개념교재 매출 2~3배 상승. 프랑스 언론이 취재하러 올 정도의 스타. 강사계의 거물 3. 학벌은 이지영 WIN. 이지영은 서울대 윤리교육과 학사·석사에 박사과정까지 수료한 정통 엘리트 코스. 연봉은 100억 수준으로 알려짐. 윤혜정은 학력 미공개(네이버엔 비공식 있음). 근데 솔직히 상관없음. 수강생 183만이 학벌 보고 들은 거 아니니까. 4. 강의 스타일은 정반대임. 윤혜정은 개념과 패턴. 처음 수능 국어 입문하는 애들한테 "이 강의부터 들어라"는 말이 10년째 안 바뀜. 나비효과 시리즈 하나로 커리 완성. 이지영은 썰과 논리의 조합. 딱딱한 윤리·사회 개념을 실생활 이야기로 풀어냄. 수업 중 자연스럽게 나오는 드립이 웃김. 걸걸한 웃음소리까지 팬덤이 생긴 강사. 윤혜정은 EBSi 그 자체가 됨. 이지영은 어디 가든 그 플랫폼을 먹여 살림. 둘 다 각자 영역에서 넘사벽 스타강사. 남자가 볼 때 외모는 이지영이 좀 더 나은 듯. 지적이면서 은근히 섹시한 듯.




At times male anger at “women getting special treatment” reminds me of a gorilla experiment. One gorilla gets a banana every hour. The females next to him get one every four hours. Then someone decides to be fairer and gives the females a banana every two hours instead. The original gorilla? He flips out. He's still getting his banana every hour, but it feels like a loss because his advantage shrank. That's how a lot of men react to basic fairness for women: not as justice, but as theft.

Twitterで女性が男性医師に身体見られることでの批判的な意見を上げると必ずってレベルで医クラが「患者を性的に見る医者はいない」と断言するけど、、、こういった事件の積み重ねが信頼を損ねてるのよね…(´・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