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hefteter Tweet
Bl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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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유용한 정보 글이다.
< M/s 관계의 장기적 목표로서, 마이크로매니지먼트가 매크로매니지먼트로 전환되고 두 사람이 점점 하나로 융합되는 과정이 보고된다. >
⚔️ 카리코 ⚔️@allidreamt
24/7 Master/slave(M/s) 관계는 BDSM 실천 중에서도 가장 강도 높은 권력교환(power exchange) 형태로, 시간적으로 한정된 씬(scene) 기반의 상호작용을 넘어 일상의 모든 측면에 권력 구조가 침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24/7 M/s 관계는 씬 기반의 일시적 역할 놀이와 달리, 권력의 불균형이 일상의 모든 측면에 걸쳐 상시적으로 유지되는 관계 구조를 지향한다. 이는 직장, 자녀 양육, 사회적 관계 등 현대생활의 복잡한 요구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라는 핵심적 질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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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기가 새디스트라서 마조를 만나면 오히려 재미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글을 접하는데.
글쎄 공상이 아니고 실제로 마조를 마주해서 플을 해봤는지 궁금함. 새디스트의 그 욕망을 온전히 받아낼 수 있는건 마조히스트이고, 또한 마조 역시 모든 고통에 긍정이 아니라 싫어하는게 있음.
새디라서, 상대방이 몸부림치고 싫어하는게 당연히 꼴릴 수 있음. 그러나 그건 너무 일방통행이고 범죄에 가까움. 미안하지만 망상에서 멈춰줬으면 좋겠음. 나는 결국 서로 좋아서 니즈가 맞아서 코드가 맞아서 웃으면서 하는 에셈이 서로를 위해서 제일 행복한 길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자꾸 자기 욕망 자기 하고 싶은데로 다 받아줄 슬레이브 슬레이브 거리는데, 자기를 슬레이브라고 칭하는 사람은 그만큼 자존심도 겁나 쎔. 누가 슬레이브 어쩌고 하면 니가 감히 평가하지 말라며 멱살부터 잡는게 슬레이브임.
즉, 니들 발정난 대가리로만은 절대 다룰 깜냥이 안된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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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_GGGack 결국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과
인간이 했을 때 의미가 있는 것들만 살아남을거 같긴 한데, 계속해서 디테일함이 추가된 ai가 발달하고 있어서 청소쪽도 대체로 기계화되고 마지막 점검 정도만 하는 최소한의 사람 인원만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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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가 새로 나온 성향테스트라길래 재미삼아 해봤는데(재미로 할 때도 꼭 엄청 진지하게 하는 편;;) 의외의 결과가 나와서 좀 흥미로웠다.
스위치이니까 탑바텀이 고루고루 적당히 있는 것이야 예상했었고, 주인님께서 나를 갖고 노시고 원하시는대로 만들어가시는 스타일로 보아서 바텀으로 나온 성향이 디그디/펫/슬브/프라이멀프레이 인것도 지극히 공감이 갔다. 딱 고대로 갖고 노신다. ㅎㅎ
놀라웠던 건 1위가 브랫테이머라는 건데.......일단 나는 개인적으로는 브랫과 상당히 결이 맞지 않기 때문에 결과가 많이 당황스러웠다. 스팽커야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했고, 의외로 보스/미스트리스가 순위권에 있었다. (없을 줄 알았음ㅋㅋㅋ나같은 말랑이가 어딨다구....)
근데 뭔가 탑 성향을 모아놓고 보아하니, 걍 엄청 꼬장꼬장한 사람같은 느낌도 좀 들고....뭐 좀 그렇넹....🙄
여튼 나는 브랫짓은 용납할 수가 없다. 쿠로도 간혹 장난을 좋아하긴 하는데, 그건 내가 생각하는 브랫짓과는 달라서. 🤔 일부러 나를 긁어서 혼나기 위한 의도를 지닌 행위가 아닌 장난이라면 과하지 않은 정도는 웃으며 넘기는 편. 그렇다해도 반복되면 그건 금지시킨다.
근데 생각해보면 브랫테이머는 어쨌거나 브랫의 브랫짓을 교정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그래서 성향테스트 결과가 저렇게 나왔나 싶기도 했다. 🤔 나는 내게 길들여짐에 시간이 걸림을 이해하고 기다려는 줄 수 있어도 위치관계 자체를 망각한 반항 따위는 용납 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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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적 소통속에서 만난 인연이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으로 깊은 소통이 가능한 사람.
길지 않은 생의 여정에 따뜻하고 사려깊게,
서로를 존중하고 위해줄 수 있는 귀한 인연. 🌹
윤슬@edena_84
좋은 사람과의 좋은 시간. 사람들에게서 읽혀져 들어오는 너무 많은 신호들이 피로해서 왠만해서는 사람을 잘 만나지 않고 있는 요즘인데도, 언제나 함께 할 때면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불게 해주는 내 영혼의 친구♡ @bblisson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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