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가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고양이별로 떠나 장례를 치뤘어요 축복이 보내고서 2월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최근 근황도 못 전했는데 이런 소식을 전해 마음이 안 좋네요.. 애 마지막 가는길까지 사기를 치다니 이런 업체가 버젓이 영업하고 있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합니다..
@kirakira0550 반짝님 ㅠㅠ 잘 지내셨나요?? ㅜㅠㅠㅠ 제 생각 해주셨다니 넘 감사하고 ㅠㅠ 감동이고 ㅠㅠㅠ 흑흑.... 불법업체가 버젓이 영업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요 ㅠㅠ 기사도 나오고 신고도 당했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지 ㅠㅠㅠㅠ 마음 잘 추스리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반짝님도 건강하시기에요!
쵸님ㅜㅜ요즘 안보이셔서 잘 지내시나,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있으셨다니 제가 다 속상하네요. 마음 추스릴 시간도 없으실텐데 이런 일까지 겪으시다니…진짜 세상에 왜이리 못된 사람들이 많은건지. 순둥이 고양이별로 가서 편안하게 잘 지내길 기도할게요. 쵸님도 마음 잘 추스리시고 아프지 않으셨음 좋겠어요ㅠㅠ
@bl_macho 이게 무슨일이에요ㅠㅠㅠㅠ 쵸님 괜찮으신가요? 안 그래도 마음 추스르기 어려우실 텐데 속상한 일까지 겪으셨다니 저까지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 부디 쵸님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오래가지 않기를, 또 순둥이도 먼저 간 아이들 만나 고양이별에서 따뜻하고 평안하기만을 기도하겠습니다🍀
순둥이는 지인의 회사 대표가 펫샵에서 산 뒤 좀 크니까 유기하려던 걸 알고 빡쳐서 데려온 아이인데요 그게 벌써 14년이 되었네요.. 순둥이도 은총이 축복이 따라 고양이별로 갔고, 이제 제가 데려온 모든 아이들이 이 지구엔 없지만 함께 한 시간동안 행복했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