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이런 인재들이 자꾸 튀어나오는거냐 연애 프로 진입장벽 존나 높네 ㅋㅋㅋㅋㅋ
김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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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런 인재들이 자꾸 튀어나오는거냐 연애 프로 진입장벽 존나 높네 ㅋㅋㅋㅋㅋ

미성년자인 딸 만나는 20대남 엄마가 좀 혼내줫는데 뭐가 그렇게 문제인지 🤷 20대남이 미성년자 안만났으면 될일 자기딸 보호하는것도 문제임?


나솔 이번 기수 개역겹다 ... 왕따도 왕따인데 남자들 다 쫀득하게 앉아서 여자 한명이 밥 차려올때까지 쫄쫄 굶고있는거보고 역겨움을 느낌

10억좌는 기본이고 30억 40억좌들이 보인다. X에 있으니 다 그런것 같고 나만 돈 못버는 것 같다. 저번주에 후배 5명이 10박 일정으로 집에서 놀다 갔다. 의미있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친구는 하이닉스 장기근속중인 후배밖에 없다. 그 친구도 그전에 받은것 다 팔아먹고 17만원에 받은 자사주가 전부이다. 그것도 내가 팔지 말지 라고 사정해서 가지고 있었던 거다. 여기는 다른 세상임을 받아들여야 벼락거지의 느낌을 버릴수 있다. 다들 화이팅 하시고 천천히 가시라.


■회계사 되려고 7~8년 준비한 무주택자 지인 서울 A명문대에 입학해 전역 후 3학년 때부터 내리 7~8년간 공인회계사(CPA) 시험을 준비한 지인이 있다. 재수를 했던 이 경영학도는 24살에 육군 전역 후 학점관리는 밀쳐두고 CPA에 올인하며 원룸-중도(중앙도서관)-원룸-중도를 반복하며 거의 수인처럼 지냈는데, 시험 운이 없었던 것인지 매년 낙방의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막판에 1차에 합격, 내리 2차까지 합격함으로써 꿈에도 그리던 CPA 자격증을 손에 쥔다. 그의 나이 서른 서른 한살일 때였다. 하지만, 그 시절은 문재인 정부가 서른 번에 가까운 부동산 규제 정책을 쏟아내며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대세 상승장이었고 5년 새 서울 집값이 2배, 3배씩 뛰면서 집 없는 이들에게 상당한 박탈감을 안겨주던 때였다. 이 친구의 처지도 마찬가지였다. CPA 자격증을 손에쥐고 꿈에 그리던 회계법인 중 한 곳에 들어갔지만 자기보다 5년 일찍 건설사에 취업한 고교 동창은 서울 옥수동에 한 아파트를 마련하고, 비슷한 시기 메이저 대기업 중 한 곳에 입사한 또 다른 고교 동창은 성동구에 신축 단지를 마련해 빠르게 자산을 증식해나갔던 것이다. 현재 이 친구는 회계법인의 근무 강도를 이기지 못하고 경력으로 한 대기업 재무팀에 들어간 상태인데, 여전히 집이 없고 지난해부터 서울 집값이 문재인 시절 전고점을 넘기며 폭등하는 것을 보고, 지금도 상당한 좌절감 속에 시름하고 있다. 이 친구를 생각하면 인생은 타이밍이고, 전문직 라이센스를 갖는다고 인생이 펴는 것도 아님을 새삼 절감하게 된다. 물론 이 친구가 잘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투표 독려가 논란인건 대체 뭐임? 독재 독려해야함?

아파트 단지네 키즈카페.. 소변 실수한 아이아빠 사과문.. 마지막 문구때문에 긴 싸움이 될듯... (출처: newsis 기사)


글고보면 투표 독려 캠페인에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우파를 자칭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사실 자신들을 우파라고 착각하는 과격한 아나키스트들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굶어죽기vs하루에 18시간 노동하기중에 고르라하면 그냥 자살함

그러고보니, 유례없는 반도체 대호황으로 한국의 삼성과 하이닉스가 엄청난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옛날 같았으면 한국 반도체 업체에 일본 기업들도 반도체 보조 재료나 소모재, 장비 등을 공급하느라 덩달아 꽤 이익을 봤었을텐데, 어느 멍청한 놈 하나가 한국 엿먹이겠다고 그 일본 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