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레이 retweetet휘발성고양이@baxacat·14 Ağu온갖 예민한 척은 다 하면서도, 어느 시절이 막 지나가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둔하다. 뒤늦게 알거나, 여전히 미처 모르거나. 그러니 말처럼 눈가리개를 하고, 돌맹이처럼 떠내려가야지. 그나저나 여름 갔나요?Übersetzen 한국어1210
김레이 retweetetMax@storydna·13 Ağu불안의 가장 흔한 증상이 과잉행동입니다. 자꾸 계획을 세우는 것도 포함됩니다. 게으름의 기준은 활동량이 아니라 방향성과 능동성입니다. 바쁘지 않더라도 내가 휴식을 선택했다고 하다면 능동적 선택이므로 게으른 게 아닌거죠 (문요한, 정신과원장)Übersetzen 한국어312.9K5.4K0674
김레이@cocoahole·10 Ağu슈퍼문이고 뭐고 달 보면서 감상에 젖을 기력 따위도 없었던 것. 샤워후 뽀송한 발가락을 꿈지럭 거리는게 제일 마음에 든다 지금.Übersetzen 한국어0000
김레이@cocoahole·29 Tem이런 머저리가 따로 없다고 생각 하면서 나는 조금 더 나이가 들면 그냥 조금 더 나이 든 머저리가 되겠지 라고 생각 하니까 또 울 것 같았다.Übersetzen 한국어0000
김레이@cocoahole·16 Tem말에는 힘이 있다고 그랬다. 이건 마치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자꾸 또라이 같다고 하니까 내가 진짜로 또라이가 된거랑 어떤 연관이 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Übersetzen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