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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Beigetreten Mayı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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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랑
김말랑@hhloge·
지원동기랑 똑같은거잖아 그냥 돈벌려고 취직하려는거지 지네회사가 지원동기가 충만한 뭐얼마나 꿈의기업이겠냐 약점도 해결 불가능한 찐약점 말하면 뽑을건가 취업 잘안되는거알면서 취준생한데 진짜 오지게들 바란다.
와레 (wise&lazy)@LongSTShort

면접관이 보다못해 하나 말씀드립니다 '약점'을 요즘 다들 왜 이렇게 똑같이 말하는지..? "저는 책임감이 강한 편이라 일을 맡으면 여러 경우의 수를 미리 생각합니다(디자이너의 경우는 시안을 너무 많이 준비합니다). 덕분에 리스크를 사전에 발견하는 강점이 있지만, 때로는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의사결정에 시간이 걸리거나 스스로 부담이 커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뻥안치고 주니어에 가까울수록 거의 80% 확률로 들고 오고 (나머지 20%는 '저는 거절을 잘 못합니다'ㅋㅋ), 최근 코칭해 드린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런 결로 들고 오셨음 다들 일을 너무 잘하려고 하고, 공교롭게도 다들 그걸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결하더라고요🧐 이게 안 좋은 이유는 세가지임: 1. 식상합니다. 주제만 흔하면 모르겠는데 해결방법마저 똑같아서, 다들 어디서 같은 유튜브 보고 온 건가 싶습니다 2. 진정성이 떨어집니다. 약점과 해결방법의 연결이 너무 얕아서 본인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완벽주의가 있어본 분들은 이게 얼마나 난치병인지 압니다. 우선순위를 세운다고 뚝딱 해결이 될까요? ㅎㅎ 3.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려운 사람들이 주로 선택하는 답변입니다. 지원자의 마음이야 당연히 알지만 면접에서 '뭔가를 감추고 있음'의 인상을 주는건 되게 안좋습니다. 1+2+3이 합쳐져서 최종적으로, 이 사람은 '일할 준비 된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아직까지 '정답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학생 또는 아마추어'의 느낌이 납니다. 재밌는 점은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온 분들이 역설적으로 이런 실수를 더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꼭 붙고 싶으니까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렵겠죠..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과하게 방어적인 지원자들이 저지르는 또 다른 실수가 있는데 과거의 잘못된 업무 판단을 약점이라고 들고 오는 경우임 "과거에 데이터 없이 의사결정을 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후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도록 바꿨습니다." ..??? ㅋㅋㅋ 이건 좋게 봐주면 방어적인거고 나쁘게 읽히면 '약점'이 뭔뜻인지 모르나? 가 되빈다 약점은 과거의 실수가 아니라 <<지금 내 업무 수행을 위협할 수 있는 현재의 한계>>입니다. 위처럼 대답하면 "그럼 지금은 안 그런다는 건데, 현재의 약점은 뭔가요?" 같은 추가 질문이 바로 들어오겠죠.. 면접은 리스크 필터입니다. "이 사람이 이 일을 잘 할 수 있나"와 동시에 "덜컥 채용했을 때 (해고도 못 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은 없을까"를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면접관은 당연히 당신이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물어보지 않고도 이미 보이거나 느껴지는 단점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이거이거만 안 고장났으면 뽑자"에 가까운 스탠스입니다. 약점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걸림돌이나 한계는 무엇이고, 그게 어떤 리스크를 가져올 수 있는지 내가 알고 있으며, 그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고자 하는지를 면접관에게 알려주는 것" 약점을 거론하는 건 앞의 상대에게 잘 보이려는게 아니라, 본 업무를 진지하게 하려는 프로의 책임감있고 객관화가 잘 된 대화입니다. 오히려 스스로를, "본 직무를 함에 있어 이런 점이 강점이고, 이런점은 약점인데 이런 부분 보완하고 있으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컨설턴트의 입장으로 셀링하세요. 그리고 경력직이라면!!!! 더 잘 대답해야 합니다. 신입처럼 성격이나 성향으로만 답하기엔 이미 몇 년치 실무를 해봤잖아요 데이터 보는 속도가 느리다, 우선순위 조율에서 자꾸 끌린다, 숫자보다 감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실무에서 나오는 진짜 약점이고, 그 약점으로 실제로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럼 약점을 어떻게 말하라는 거냐?>> 약점을 "내 성격이나 업무 방식"으로만 좁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갖춰야 할 무기가 없는 것"도 약점이 됩니다요 직무전환을 하는데 해당 업계 경험이 없다거나, 기술 PM인데 특정 툴을 아직 다룰 줄 모른다거나. 이런 것들도 엄연히 현재의 한계임! 요약하자면 약점을 말할 때는 이 네 가지를 갖추면 됩니다. 1. 위장된 강점이 아닌 진짜 약점일 것 2. 그 약점이 실제로 만들거나 만들 수 있는 손해(toll)를 인정할 것 3. 직무에 치명적이지 않을 것 4. 구체적인 개선 행동과 그 결과가 있을 것 각각의 구체적인 답변 방법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누어 면접 바이블에 금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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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얘네는 지들 노예삼은 백인들한테는 이렇게까지 뭐라 안하면서 꼭 동양인한테는 이러더라 동양인이 만만해서 개무시하는걸로 밖에안보임 백인들한테 지랄하기에는 무섭나보지?ㅋ왜 엉뚱한데에 화풀이야?ㅋ멍청한것도 정도껏해라 멍청한것도 죄다
Naevis -77.82X-78.29@naevisualizer

if i told yall some idols use the niga (니가/you) word in place of the n word, would u belie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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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뭔소리야 스토리는 금방 사라지지만 쟤넨 아예 계정만들어서 얼평용으로 일상보내는 한국인들 죄다찍어서 올리는데 한사람씩 개크게 올려서 댓글에 옷이랑 스타일 메이크업 헤어 전부 평가질하고앉아있다고 그리고 우리나라사람이 여행가서남사진을 많이찍는다고?일단 내주변엔 없음ㅋ
sara@blcgl_

우리나라 사람들도 유럽에서 남 사진 많이찍음 특히 애기들 사진 찍어서 감성잇다며 스토리 올리는거 많이 보이긔윤 전세계적인 문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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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jenospinkcollar left picture is not jeno maybe it's d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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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sgirlie It wasn't Mark who cried; it was Haechan who called Mark while crying. If you look at the next tweet, you can see that the translation was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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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sgirlie·
“i have almost never seen him cry but there were times he called me while crying. to me, he was more than just a member… he was truly like a real older brother” fuck man. im in tears again.
ren@hyutaesft

260404 #HAECHAN #해찬 instagram live 🐻: i think I’ve been spending my time thinking about what’s next. i have been resting, but I’ve also been taking vocal lessons, and i have been preparing for the next album comeback.. just constantly thinking about the future. because of that, i figured you might be worried, so i thought it’d be better to come and talk to you face-to-face like this. i also wanted to share some of my thoughts and feelings. first of all, thank you so much to everyone who’s been worried about me. it's been really been over 10 years, right? if i am being exact, since i was 14… it’s been more than 13 years now. so yeah, it’s been 13 years. during those 13 years with mark hyung, i relied on him so much. i learned so much from him. whenever i was shaken, he held me together. honestly, other than during concerts, i have almost never seen him cry but there were times he called me while crying. to me, he was more than just a member… he was truly like a real older brother. in his family, he’s the youngest, and I’m the oldest in mine, but to me, he was my hyung. really. more than any other “hyung,” he felt like a real one to me. so after spending 13 years together, i depended on him a lot. i think that’s why many of you are even more worried, because you know that too. thank you so, so much. as soon as the article came out, i sent Mark hyung a long message. i told him: everyone knows how hard he worked while living as part of nct. all of that will surely become meaningful steps on the path he’s going to walk. and at the same time, everything he’s done in nct will also become good steps for nct's future path. so i told him to work hard in a way that he won’t regret the choice he made. now that i am the only one doing two teams, of course i feel sad and worried too. but all the things i built up while working with him… how should i even describe it? the energy and strength I gained from being with him are still with me. so now, i have become someone who can walk forward even without him. of course, even if he hadn’t been there from the start, i might have still made it this far… but i don’t think that path would have been easy alone. still, because he was there, he gave me comfort, strength, and support. an all of that has built up into the strength that allows me to keep going now. that is something ireally wanted to tell all of you, that you don’t have to worry too much. mark hyung wasn’t my only pillar of support. i have the other members too, and i have czennies who support me. so i am not scared. i am not worried. i don’t know yet what choices or decisions i will make in the future, but no matter what, the 10 years i have walked and the many people who’ve been by my side will continue to be with me. so i am not afraid. and when it comes to Mark hyung’s decision… i know his personality well. i know he must have thought about it deeply. he probably went through a lot of stress and pain while making that choice. of course, we can’t say whether that decision was right or wrong… but i do feel a bit regretful about the way it was delivered to you all. i knew about it at the time too… but honestly, there was nothing the members could do. it was such a helpless moment, we really couldn’t do anything except feel frustrated and cry. that part is still really frustrating. but still, thank you all so much. and going forward… i hope you’ll continue to stay with us like you ar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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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여자랑 다르댔음 외국에서 연구한거에 남자는 공복운동이 효과있고 운동후에 단백질 섭취해야되고 여자는 식사하고 운동한뒤에 80분동안 안먹어야 운동효과젤 좋댔음
H@hmmmmmm1458

제가 정리해드릴게요 목적에 따라 다른거임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리고 설명해봄 아침 공복운동 = 지방대사 원활함 식후 3~4시간 공복운동 = 웨이트 후 유산소 배고픈데 운동 가야할 때 -> 지방이 없는 음식 섭취 운동 1시간전 -> 바나나 1개나 프로틴이 최고 운동 30분전 -> 단당류인 포도주스 게토레이 같은거 먹고 가는게 좋음 모든 운동은 위에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거임 —— 일단 에너지 연료 소모 순서 웨이트 - 글리코겐 유산소 - 글리코겐,단백질+지방 우리 몸은 에너지 원료로 글리코겐을 먼저 사용함 이걸 기준으로 설명해보자면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운동 2. 식후 3~4시간 공복 일단 이 1번 기준으로 봤을 때 사람은 자면서 많은 글리코겐을 소모하는데 이때 운동하면 글리코겐이 부족하여 단백질과 지방을 끌어쓰게 되는거임 여기서 지방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거임 그래서 사람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아침공복유산소를 하는 것이고 밥 먹고가는 경우엔 다이어트 목적이면 웨이트 후 유산소가 맞음 그러나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근성장이 목적이면 하루 전날 탄수화물(글리코겐 보충) 또는 운동 3~4시간 전 음식을 섭취하는게 맞음 여기서 직장인은 점심먹고 퇴근후 헬스장 까지 공복 상태라서 4시간이 넘어가는데 이때 섭취하면 좋은게 위에서 말한 음식들임 운동 최소 한시간 전 소화 빠른음식들임 너무 급하면 단당류 음료 먹고 ㅇㅇ 그리고 다이어트는 하루 섭취 칼로리에 따라 변화가 있으며 공복운동 해도 살 안빠지는건 걍 그 날 대사량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 거임 헬린이 제외하고는 다이어트랑 근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기가 어려움 그래서 벌크업 컷팅 반복하는거고 린매스업은 하루 대사칼로리에 맞게 강박같이 맞춰서 먹고 운동 강도도 뽑아야함 배고파서 힘이 안나서 운동강도 못 뽑는거도 맞는건데 다이어트 목적이면 충분한 끼니 섭취 후 웨이트 후 유산소를 하거나, 아침공복유산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헬스 구력이 많은게 아니면 그냥 밥먹고 웨이트 하고 유산소 30분 타셈 운동강도 잘 뽑으면 근성장 되면서 살도 빠지게 될거임 살도 안빠지고 근육도 안늘면 그냥 운동 강도가 부족하고 대사량보다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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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_na_lady 크리스탈 데오도란트 좋아요 스틱 개오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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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나🌱
밍 나🌱@Ming_na_lady·
저에게서 딱 이 암내가 나는데요.. 한국에서도 레이디에게서 그런 암내가 난다 하면 안씻어서가 아니라 '액취증'인가? 하고 넘겨주세요ㅠㅠ 얘가 진짜 노답인게 일단 겨드랑이 자체에서 여름이든 겨울이든 땀만 나면 암내가 나고 씻어도 1시간도 안되어서 땀나면 펄펄 납니다.. 미치겠어요ㅠ 혹여나 해결 방법 아시는 분들 연락 좀 주세요.. 내년에 수술 받아야 하나까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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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그거는 우리가 탈북민들 받아주는 휴전국가라서 탈북민 개많이받아주니까 난민안받아도 걍 별얘기없는거임 탈북민이 난민이니까
귀두컷@ginjotosi73

한국은 난민을 잘 받아주지 않는 나라에 속하며, 난민 인정률은 1%대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난민 인정률은 3.7%로 세계 평균인 38%에 크게 못 미치며, 24년간 누적 인정률도 4.1%에 불과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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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꼬동
니꼬동@qmflseld·
딘토는.. 김수현 사태때도 그러고 진짜 평생 쓸일이 없겟다; 아니 멀쩡한 이름을 놔두고 왜 일본어로 바꾸지? 무슨 치요조? 이게 이쁨? 개어이없음
니꼬동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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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요즘 한국컨텐츠들 인기있어지니까 한국에대한 관심도 같이올라가서 멍청한 외국인들까지 한국에 관심갖는데 뭔 스포츠마냥 너도나도 한국까는거에 동참하는 인간들 개많아서 존나빡침 뭔 당연하게 그렇게 얘기해도 되는줄앎 실제로 저런 인간들중에 한국에 살아본적도 없는 인간들이 대다수인데ㅅㅂ
0@ngcgd66

냉철한 나에 심취해 뭐가 문제냐는 것들아 이거 미국, 영국, 프랑스, 스웨덴이야 얘네라고 니들이 상상한 것처럼 특별히 컬러풀하고 다르냐? 쟤네는 그냥 일상 일 때 우리는 끊임없이 우스갯거리 밈화되는게 현실이라고 정신차려 언제까지 우리속 신기한 동물할거야 지적질 당할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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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teeaa·
@hell_inflection crc 4대 해주는곳 드뭅니다 보통 안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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