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CCP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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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CCP OUT)
@crazy_train_RR
찢 묻으면 씨발새끼 열외 없어! 털빠,개딸,일베 사람취급 안함 진영을 벗어난 중도 윤어게인 아닙니다 팔로 신중히 하세요
바다속 3%소금♡ Beigetreten Nisa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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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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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총리님 75번째 생신 다녀왔습니다.
많은 동지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습니다.
김숙희여사님과 이인순박사 윤자범대표 천현숙 통영고성 지역위원장 서효영변호사 이승봉동지가 저와 같이 참석 총리님 생신을 축하드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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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샌프란시스코. 조슈아 노턴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원래 잘나가는 사업가였는데, 쌀 투기에 몰빵했다가 쫄딱 망하고 정신줄을 놓아버렸다.
어느 날 그가 신문사를 찾아가 선언문을 내밀었다.
"나, 조슈아 노턴은 오늘부터 미국의 황제(Emperor)임을 선포하노라."라며 자신이 미합중국의 황제이자, 멕시코의 수호자라고 칭했다. 보통이면 "미친 사람 나가요" 하고 쫓아냈겠지만, 편집장은 재미 삼아 이걸 신문에 실어줬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이 이 '거지 아저씨'의 '황제'에 역할 진심으로 동참해주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어찌보면 그냥 정신병자라 치부할지도 모르나 그는 굉장히 품격있게 행동했고, 그의 주장들 또한 나름 시대를 앞서갔다.
남들이 말 타고 다닐 때 그는 "비행기라는 기계를 연구해야 한다"며 기금을 조성했고, 국가들이 서로 죽이고 싸울 때 "만국이 참여하는 -UN같은- 국제연맹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아프리카 원시 부족이나 쓴다며 비웃음 당하던 '현수교 공법'으로 샌프란시스코 만에 다리를 놓으라고 명령했고, 그가 말한 위치에 그가 제시한 공법대로 지어진게 지금의 베이 브리지다. 소름 돋지 않나? 헛소리라 치부되던 것이 선견지명이 된 거다. 그래서 지금도 샌프란시스코에는 "이 다리 이름을 '노턴 황제 대교'로 바꾸자"는 청원 운동이 매년 벌어진다. (실제로 '노턴 황제 신탁'이라는 단체가 진지하게 활동 중이다.)
인품은 또 어떤가. 19세기 미국은 인종차별이 숨 쉬듯 당연하던 시대였다. 하지만 노턴 황제는 흑인, 아시아인, 인디언, 유대인을 모두 평등하게 대했다.
이웃들은 그가 "사업 망하고 충격받아 미쳤다"며 안쓰러워했지만, 사실 그는 미치면서 '탐욕'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본질'을 보게 된 건지도 모른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멀리 내다봤던 황제. 그의 헛소리가 150년 뒤 상식이 된 걸 보면, 진짜 미친 건 전쟁과 차별에 미쳐있던 그 시대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당시 그가 사랑받은 이유는 대략 이렇다.
첫째, 그는 '가성비 최고의 마스코트'였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는 골드 러시 거품이 꺼지고 불황이었다. 근데 웬 낡은 군복 입은 아저씨가 황제 흉내를 내네? 상인들은 머리를 굴렸다. "저 사람을 이용하자." 식당들은 그에게 공짜 밥을 주고 "황실 인증 맛집" 간판을 달았다. (미슐랭보다 효과가 좋았다.) 철도 회사는 평생 무료 티켓을 주고 홍보했다. 즉, 노턴은 샌프란시스코라는 테마파크의 살아있는 캐릭터였던 셈이다. 서로 윈윈(Win-Win)인 비즈니스였다.
둘째, 진짜 왕들에 대한 '통렬한 조롱'이었다.
이게 핵심이다. 당시 바다 건너 유럽을 봐라. 벨기에 레오폴드 2세는 콩고인들 손목을 잘랐고, 프랑스 나폴레옹 3세는 전쟁광이었고, 러시아 차르는 농노들을 학대했다.
미국인들은 생각했다. "저런 살인마들도 황제라고 떵떵거리는데, 우리 노턴 형님은 얼마나 양반이냐?"
노턴은 누구도 죽이지 않았고, 약탈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폭동이 일어나자 몸으로 막아서서 주기도문을 외우며 중국인들을 지켜냈다. 시민들에게 노턴은 '타락한 진짜 권력'을 비웃는 '가장 도덕적인 가짜 권력'이었다.
그가 죽었을 때 3만 명이 운집했고, 개기일식까지 일어났다.
어쩌면 노턴은 미친 게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탐욕에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마음속으로만 꿈꾸던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를 연기해 준 메소드 배우가 아니었을까?
[원문]
"He had shed no blood; robbed no one; and despoiled no country; which is more than can be said of his fellows in that line."
[해석]
(그는 한 방울의 피도 흘리게 하지 않았고, 누구도 약탈하지 않았으며, 어떤 나라도 유린하지 않았다. 이는 그와 동종업계(황제들)에 있는 자들에 비해 훨씬 낫다고 말할 수 있다.)
<데일리 알타 캘리포니아>, 1880년 1월 9일 자 부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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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빼박인데 강선우는 체포동의안 가결 여부가 관건입니다.
#팩트파인더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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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집 팔라는데 시아버지 유언이라 못 판다는 민주당
국민은 파는 게 유리할 것" 협박하는데... 민주당 의원들은 "사정 있어 못 판다" 버티기
"세입자 걱정돼서" 기상천외 변명까지
"시아버지 유언이라서" 못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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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이상해도 병원가야된다 초기에 암을 발견하면 진짜 암껏도 아니다 v.daum.net/v/2026020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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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사용을 억제하자”고 띄우자마자, 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일사천리다. 명분은 그럴듯하다. 비만과 당뇨를 막기 위해 설탕 들어간 음료에 ‘부담금’을 물리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보통 ‘설탕세(Sugar Tax)’라고 부른다.
[칼럼] 서민의 ‘단맛‘까지 세금으로 뺏겠다는 가혹한 위선 factfinder.tv/article/276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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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끼리 언어도 만들고 종교도 만들고 인간을 기만한다는 몰트북 (moltbook) 기사 보셨죠? 과연 진짜일까요?
오늘 7시 더욱 재미있는 #정치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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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파멸(វិនាសអន្តរាយ)’을 배달한 대통령, 당장 휴대폰을 빼앗아라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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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캄보디아어로 ‘공개 저격’했다가 슬그머니 삭제… 외교 결례 논란
*상대국 언어로 범죄 조직 경고, 캄보디아 정부 “이유가 뭐냐” 공식 문의
*청와대 “홍보 다 돼서 삭제” 해명에도… ‘아마추어 외교’ 비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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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의 아픔보다 성욕이 더 중요한
개새키네 원초적인 짐승새키
직립보행하는 짐승새키
뇌에 섹스만 가득차있는 짐승새키
고작 25년?
연합뉴스@yonhaptweet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하는 아내 살해한 30대…2심도 징역 25년 yna.co.kr/view/AKR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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