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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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_violent

할 말 있으면 연대발언으로 해

Beigetreten Hazira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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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거세@cut_violent·
메인트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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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스트립 정보봇 한국본부
트럼프 때문에 토크쇼가 곧 종영될 콜베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수천만명의 여성들의 투표권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는 Save America 법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메릴. "번거로워도 꼭 가야해요. 지금이야말로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야 할 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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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오는 사이프⭐
아르테미스 2호가 달 뒷면을 돌아 지구로 돌아옵니다.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었고 트위터나 유튜브(youtube.com/live/z-j1uxBmi…)의 나사 계정에서 생중계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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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NASA

LIVE: Watch with us as the Artemis II astronauts make their closest approach to the Moon, traveling farther from Earth than ever before. twitter.com/i/broadcas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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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
소금물@saltysaltwater·
웹자보 작업을 했습니다. 많은 연서명을 부탁드립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데이미언 허스트 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규탄 성명 – 연명 요청》 ● 제안 주체: 데이미언 허스트에게 살해당한 동물들을 생각하는 모임 ■ 연명 링크 docs.google.com/forms/d/e/1F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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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거세
not 거세@cut_violent·
젠더리빌파티보다 젠더리빌딩파티쪽이 좀더 재미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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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를향한전진 / MarchToSocialism(MTS)
[입장] 노동자 민중의 투쟁으로 차별금지법을 쟁취합시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이하 차제연)는 3월 26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활동 목표와 사업 계획, 예산을 다루며 <조지 소로스 오픈소사이어티재단(OSF) 기금 신청 추진 배경과 판단의 건>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집행위는 "이러한 기준에 비추어볼 때 OSF가 차제연 차원의 최소 기준선을 위배하는 기금에 해당하지는 않는다고 판단"한다며 해당 안건을 제안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안건은 4월 9일 전체회의로 결정이 유보되었습니다. 더불어 차제연 집행위는 전체회의 말미에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이하 전진)에 대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의 사전 연서명에 대한 집행위원회의 입장>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의 사전 연서명 방식에 집행위원회는 명확한 유감을 표합니다. 이는 차제연이나 차별금지법 운동에 대하여 누구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차원과 다른 문제입니다. 논의의 배경과 전체 안건에 대한 맥락은 삭제된 채, 또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이 아직 시작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것이 사실상 결정된 것처럼 외부의 압박을 요청한 방식은 전체회의에서 찬성, 반대 혹은 이에 국한되지 않은 많은 맥락의 의견개진을 어렵게 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집행위에서 안건을 성안했다는 사실만으로 내부에서 충분한 논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신 점은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의사소통 체계에 대한 불신이라고 받아들여집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차제연 집행위의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첫째, 전진은 논의의 배경과 전체 안건의 맥락을 삭제하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 아니라, 안건의 맥락에 동의할 수 없기에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이때, 대중적 사업을 전개하여 법안 추진의 사회적 압력을 높이려는 차제연 집행위의 제안은 옳습니다. 그러나 예산안은 77%에 달하는 압도적인 액수를 OSF 기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2025년 차제연이 지출한 전체 금액의 8.25배에 달하는 금액을 조지 소로스 재단으로부터 받아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을 확대한다는 구상은, 차별을 만들고 확대해 온 금융자본의 사회공헌 자금으로 차별철폐 운동을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자본의 막대한 부가 대중에 대한 수탈로 쌓였음에 눈감는 행위이자, 자본주의 자체에 문제를 제기하는 운동을 차별금지법제정운동 밖으로 내모는 행위이며, 차별금지법제정운동과 차별철폐운동을 자본주의 체제 내로 가두는 행위입니다. 차제연 집행위는 이토록 문제적인 안건을 집행위 단일 입장으로 상정하여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둘째, 연대체 내 신뢰를 저버린 것은 차제연 집행위입니다. 3월 20일, 전체회의를 6일 앞두고 안건지가 올라올 때까지도, 집행위 참가단체 이외 대부분의 단체는 OSF 기금 신청에 관한 논의를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연서명을 보고서야 해당 안건을 다룬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는 차제연 가입 단체들도 상당수 존재합니다. 차제연 집행위가 이토록 논쟁적인 안건에 관한 집행위 논의 경과를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진은 해당 안건을 인지한 뒤, 집행위 11개 단체 중 4개 단체에 입장을 문의하고 전진의 우려를 밝혔습니다. 집행위에서 논의된 해당 안건지와 회의록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집행위는 안건지나 회의록을 공유하는 대신, 3월 20일 전체회의 안건지가 올라올 예정이니 이때 의견을 나누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지하듯, 집행위는 극히 논쟁적인 안건을 소수의견 병기나 이견 명기도 없이 'OSF 기금신청 찬성'이라는 단일 입장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안건 발의 과정이나 내용을 종합하면, 과연 누가 신뢰를 저버린 것일까요? 셋째,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계급적 방향에 대해 차제연에 가입하지 않은 단체와 개인도 얼마든지 발언할 권리가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은 차별에 맞선 모든 운동과 별개의 운동이 아니며, 더구나 차별금지법은 지난 광장을 경유하며 이미 사회적 의제로 대중화됐습니다. 그럼에도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사회적 운동을 확장해야 할 이때, 차제연 집행위는 통과될 경우 여러 단위가 탈퇴할 수밖에 없는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조지 소로스가 만든 재단에 차제연이 기금을 신청하게 될 경우, 차제연을 떠나야하는 단체도 있습니다. 전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을 함께 하고자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이에 전진의 공개 연서명 조직은 유감스러운 일이 아니라, 오히려 제대로 된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차제연 집행위는 마치 전진이 신뢰를 어기고 민주주의를 침해한 것처럼 유감 입장을 냈습니다. 차제연 집행위에 묻습니다. 해당 안건은 어떤 경로와 토론을 통해 단일 입장으로 전체회의에 제출되었습니까? 전진이 요청한 집행위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진은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계급적 방향과 재정원칙을 사회적으로 토론하고, 차별금지법을 지지해 온 동지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통로를 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차별에 맞서 싸운 많은 동지들,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주체들이 전진 연서명의 취지를 이해하고 지지했습니다. 차별과 억압은 자본주의 체제의 구조적 산물입니다. 바로 그렇기에 투기자본의 후원으로 차별철폐운동을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해 필요한 것은 노동자 민중의 운동입니다. 더 큰 싸움의 디딤돌이 될 실효성 있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기 위해서라도, 아래로부터 노동자 민중의 투쟁을 조직해야 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운동에 재정이 필요하다면, 차별철폐 투쟁에 재정이 필요하다면, 그 재정을 조달하는 방법 역시 운동이고 투쟁이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차별을 조장해 이윤을 쌓은 금융자본가가 세운 재단의 고액후원이 아닙니다. 예컨대 우리에게는 4만의 노동자 민중으로부터 1만원씩을 조직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운동의 재정을 확보하는 사업이자, 그것 자체가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주체를 확대하는 투쟁입니다.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노동자 민중운동 전체에 공동투쟁과 지원을 요구하며, 보다 단단하고 너른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을 열어갑시다. 2026년 4월 6일 사회주의를향한전진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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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웃는것처럼 보인다고요? 웃은겁니다.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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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가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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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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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리빌파티할거라 해놓고 쪽지에 논바이너리 적어둔 다음에 무슨아이스크림 담아주는지 궁금하기는 한데 Spc라서 저기를 못감 대체할만한곳 없나 ㄴ질리가게 가서 해달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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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샨티@minyelba·
아니이거 왜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즐겁고 행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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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뉴 🌹☂️
쟁뉴 🌹☂️@muntamor·
닐게이먼은 강간범이고 롤링은 가폭범 자기 영화에 쓰겠다고 우김 트랜스로 의심되면 화장실에서 비동의 촬영하라고 종용함 인종차별 구석구석 해쳐먹음 무성애자 보고 fake oppression운운 뭘 보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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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조나단@MacJohnathan·
선생님 저희가 그걸 몰라서 안 산 게 아닙니다 한 번도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내 인생에 님의 책갈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민첩한. 하루가 한 번도 찾아온 적이 없습니다.
OKTO LEE@OKTO_LEE

그럼 저의 오리지널 제품은 더욱 마음에 드실 거예요 ! 가격은 예전과 동일한 4,000원이고, 직접 조향한 사과향을 입혀 보내드린답니다. 향은 시간이 지나면서 날아가지만, 향에 대한 기억은 머릿속의 책갈피가 되지요. 그것이 원작자인 저의 의도이고요 ! 잘 준비해 곧 만나뵐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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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거세
not 거세@cut_violent·
웃기기 짝이 없는 말을 하시네 본인이야말로 이 트윗 싸지르는 효능감은 낭낭하게 챙겨두고 언행을 책임지는 책임감은 안지고 계시면서 어디서 함부로 구린내 나는 구녕를 놀리십니까? 지나가던 경찰이 웃겠습니다 입만열면 참사가 발생하는데 찬사를 어떻게 받겠습니까? 제발 지긋지긋하니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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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거세
not 거세@cut_violent·
그래서 활동가를 해서 얻을수 있는 권리와 권위가 뭔데요 경찰한테 1순위로 연행당하기? 엘리베이터에 감금당하기? 집가는데 이상한 사람이 따라붙기? 어디소속이냐고 물을때 혼자만 말할 곳 없어서 그냥..그냥 연대시민이요.. 하기? 연행당하면 뒷배도 책임져줄 단체도 없어서 혼자서 민변 연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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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거세@cut_violent·
찬사가 아니라 참사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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