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미소, 욕망, 여자들을 떠올리며, 죽음에 대한 내 모든 공포가 삶에 대한 질투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는다. 나는 내가 죽은 뒤에 살아있을 사람들을, 꽃과 여인에 대한 욕망을 그들의 살과 피로 감각할 사람들을 질투한다.
나는 이기주의자가 되지 않기에는 삶을 너무 사랑하기에 시샘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동인의 신이
제게 계시를내려줘서 이말은꼭해야겠ㅅ다는생각이 저의 대뇌피질을 잠식해버리고만것입이다. 그렇습니다.
마녀화한 카우엘은 암사마귀였던것입니다.
내가이 당연한 사실을 왜 지금까지깨 우치지 못했는지이해할 수x.
저는 열심히 잘 살고 있습니다.
#블랙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