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 오나홀, 주인님 전용 보지 그런 천박한 말들 몸 곳곳에 잔뜩 낙서한 채로 밖에 산책하러 나갈까?
그냥 나가면 재미 없으니까 보지에는 바이브까지 박아 주고 빠지지 않게 속옷으로 고정시켜줄게
그리고는 그런 변태같은 모습 사진으로 찍어서 ㅇㅇ이가 변태인거 평생 주인님 갤러리에 박제하자
더는 못간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네게
"아직 더 갈 수 있지 우리 멍멍이?"
고개를 도리질 치는걸 무시하곤 삽입한 손가락을 휘적거리면
망가진 신음소릴 내다가 결국엔 녹아내린 목소리로
'네.. 더 갈 수 있어요...'
나온 예쁜 대답에
"옳지 예쁘다. 더 더 망가져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