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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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fprtmtpgh

성인 여성 주부. 머더미스터리, 스토리플레잉 GM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를 태그해주세요. 모든 탁은 보이스로만 합니다. 헤더 - 찐친 같은 온라인 친구님♡♡ TRPG팀 '신비모카' 멤버 https://t.co/4GeJ1D8cDk

Beigetreten Mayı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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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복
작은행복@JEunhaengbog·
윤석열의 내란을 아직도 옹호하는 일부 대구시민 여러분 제발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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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쿠
잉쿠@deku_ing·
왜 사형을 안 해서 여자들이 고생해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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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296@zip296log·
여성들아 기억하세요. 정상적인 성인 남성은 미성년자를 만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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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들구본창
양해들구본창@gubonchang79322·
양육비 미지급한 아빠에게 신상 공개전 사전통보를 했더니ᆢ 본인의 사진이 올려지면 자살하 겠다고 협박하네요. 현재 이 아빠가 타고 다니는 승용 차만 팔아도, 밀린 양육비 해결이 가능한데ᆢ 왜 승용차 팔아서 해결하지 않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하는건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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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
네츄@nechyu2·
사과문 보내셨는데… 고소는 진행한다고 하니까 계폭하셨네요… 저 뿐만 아니라 피해보신 분들도 고소 예정이라고 하셨으니… 충분히 가능할것 같습니다! 선처는 안해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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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버
큐버@odumaknim·
가수 별(하하 와이프)이 가족 등산 중 겪은 일 산에서 한 어르신이 별에게 “노래 한 번 해보라”고 요청했고, 이를 들은 아들이 “처음 보는 사람이 왜 엄마한테 그런 말을 하냐”며 화를 낸 상황. 별은 나쁜 의도는 아니었다고 보면서도 아이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웠다고 전함. 선의의 반응이라도 아이가 있는 상황에서는 선을 지켜야 한다는 반응도 나오는 중. 이미지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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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루비@heresmyswhome·
두바이 지하철에는 여성 전용 칸이 있음… 남자는 타면 벌금냄 이렇게 좋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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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예디터@yeditor_i·
배우 권오중의 아들 혁준이. 전 세계 환자가 십여 명뿐인 희귀 질환. 병명조차 없습니다. 그 아이가 중학교에서 1년간 5명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배를 맞고. 몽둥이로 맞고. 기어 다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 날 창밖을 보던 아이 머리를 주먹으로 쳤고 깨진 유리 파편이 목에 박혔습니다. 몇 바늘을 꿰맸습니다. 처벌은요? 주범은 자진 전학. 학적에 안 남습니다. 나머지 4명은 학급만 교체. 그 후로도 아이들은 혁준이 곁에 오는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걔 옆에 가지 마. 경찰에 신고당해." 권오중은 말했습니다. "학교 폭력은 그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를 다 죽입니다." 가해자는 기록도 없이 사라졌고 피해자는 평생 그 기억을 안고 삽니다. 이게 우리 학교폭력 처리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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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르비
쵸르비@dkffprtmtpgh·
고장나면 씨발 퍽이나 고쳐주겠다 염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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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르비
쵸르비@dkffprtmtpgh·
열받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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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르비
쵸르비@dkffprtmtpgh·
플스를 2달동안 빌려달라는 놈도 그걸 또 빌려주겠다는 놈도 둘다 씨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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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르비
쵸르비@dkffprtmtpgh·
아무리 플스 잘 안한다고한들 왜 빌려쥬냐고 지 거금들여 산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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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딘
하이딘@hidynn_·
사람들 다 지나가면서 볼 수 있는 1층 상가에 대놓고 이렇게 붙어있는게 말이 됨? ㅈㄴ유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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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직히
앙직히@realpower90·
교보문고랑 다이소 번따 뉴스까지 나옴 안 쪽팔리니? “거절해도 밀어 붙이는게 요령이라고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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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yeditor_i·
2017년 부산. 여중생 B양은 공장 앞으로 끌려갔습니다. 철골 자재로 머리와 얼굴을 1시간 넘게 맞았습니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무릎까지 꿇고 사진을 찍혔습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폭행 도중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차피 살인미수인데 더 때리자." 가해자 4명 중 1명은 만 14세 미만.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3명은 소년원 송치. 최대 2년인데 소년원이 포화 상태라 1년도 안 돼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해자 B양의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소년법이 폐지돼 지은 죄만큼 처벌받기를 바란다." 그로부터 9년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문가는 말합니다. "만 14세 미만은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스스로 아는 순간 범죄 예방 효과는 사라진다." 가해자 신상은 철저히 비밀. 피해자조차 모릅니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삽니다. 9년 만에 겨우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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