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키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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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키재기
@dotorry_key
30대 여성 / 투자계 / 근거있는 매수매도 이해하는 걸 포기하지 않으려는 자세✨ 다정하고 따스한 삶을 선호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근데 생각해 보니까 그런 황당한 이야기 듣고도 할 말은 다 했다. 소리는 질렀는데 울지도 않았고, 욕도 하지 않았고, 아래 적은 말 그대로 함. 과장 아님. 화가 날수록 머리가 차가워지는 게 내 장점이라… 1. 외도까지 합리화하려고 하는 건 일종의 협박이다. 2. 솔직히 내가 너한테 꿀리는 게 어디 있냐. 뭔가 단단히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내가 만나준 거고, 백이면 백 내가 아깝다고 한다. 유치하게 굴기 싫지만, 외모만 따져도 그렇다. 나는 지금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솔직히 너랑 나랑 생각의 수준이 너무 다른 것 같다. 3. 그리고 만약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나는 죄책감을 느꼈을 것 같은데, 너는 참 뻔뻔한 것 같다. 4. 나는 네가 취약해진 상태에서도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았고 너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나보다 더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사람은 만날 수 있겠지만, 너를 위해 그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못 만날 거고 그걸 깨닫는 순간부터 사무치는 후회가 시작될 것이다. 5. 3개월 시간 줄 테니 노력해 보라는 말 계속하는데, 솔직히 내가 갖기는 싫고, 그렇다고 남 주기는 아깝다는 말로 들린다. 내가 그 정도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게 웃기다. 6. 그런 문제를 부모님과 상의했다는 게 웃기고, 내가 너에게 어디까지 했는지 아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7. 계속 우리 부모님 들먹이는데, 우리 부모님께 그런 얘기 하면 너 뺨 맞는다. 8. 어쨌든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지금 조상님이 나를 도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름 돋는다.

이직 타이밍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장에 불만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이직 준비 하시면 됩니다. (일가기 싫당~ -> x 저 씨바 대머리 독수리같은 새끼, 일을 주려면 똑바로 주던가 뭘 물어봐도 아는 게 처 없네 시바 그럴거면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할줄 아는것도 없음서 원하는건 ㅈㄴ 개많은 미친넘->O)

회사 가기 싫어서 출퇴근 길에 교통사고 당하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있었음. 사실 지금도 가끔 그러는데 생각할수록 억울한거임. 내가 다치긴 왜 다쳐, 내가 죽긴 왜 죽어 망할 회사가 없어져야지!! 그 뒤로 언제든 뭣같이 굴면 퇴사 갈긴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음. 환경이 싫으면 환경을 바꾸면 됨. 스스로를 버리려고 하지말자.


서진시스템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타입 그리고 기관이 요 며칠 매집 중 타래로 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