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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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fennecjune
Bio&Chemical Engineer. / 우리는 서로를 구한다 기수 / 30+ / 차원을 가리지 않고 덕질하는 사람. 글 쓰고 낙서하고 TRPG합니다. / VLD 전 시즌 스포 다수 / Profile&Header by Lowhill / Do not repost.
플라스크 속 어딘가 Beigetreten Nis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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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colormytree.me/2025/01GKZT7CS…
12월이 되었으니 저도 올해의 트리를!
부탁드립니다:)! 링크 남겨 주시면 저도 남기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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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행이다 첫 번째줄 딱 나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계엄 때문에 극우 안됨 (아니었어도 안됐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내가 극우가 못된 탓에 친구를 잃음
순찌@soft_tofu_steww
정치주관없고어디가여당이고어디가야당인지도모르고걍정치에아예관심도없던친구들이 몇달사이에극우가돼서나타나는현상을뭐라고함제발 극우들개ㅈ같은게인스타같은곳에서선동질ㅈㄴ하는거임 이런걸로친구잃고싶지않은데 이런극우친구들꼭스토리에부정선거어쩌고릴스공유하더라.. 마음이안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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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승리?
지금 내란이후 정권교체한 지선에 서울까지 뺏기는 대 참패를 해놓고 승리라는 말을 입에 담아?
제정신이야???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정청래 "전국적 큰 승리 감사…서울 탈환 못해 아프다" yna.co.kr/view/AKR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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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
함께해 주셨기에 새로운 길을 닦을 수 있었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
정치꾼이 아닌 '교실에서 온 교육감'을 염원하며, 저에게 소중한 마음이 담긴 한 표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뜻을 함께한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천장을 써주시려 멀리서 달려와 주신 분들, 밤늦게까지 따뜻한 연대의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자원봉사로 길을 밝혀주신 지지자님들, 그리고 '친환경 선거운동'을 묵묵히 함께해 주신 동지들.
여러분이 계셨기에 홍제남의 도전이 비로소 가능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마주하지 못해 속상하고 아쉬울 지지자분들의 마음을 깊이 위로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도전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으며, 의미 있는 큰 걸음이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마주한 수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영 논리가 아닌 오직 '교육'으로만 교육감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교육감 자리는 '권력'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역할'이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진정으로 교육적이고 정의로운 교육감이 만들어질 그날, 저와 함께해 주신 이번 도전은 단단한 밀알이 되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것입니다. 비록 선거라는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홍제남이 꿈꾼 교육은 끝나지 않습니다.
- 학생이 온전히 행복한 교육
- 교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육
- 학부모님이 언제나 안심하는 학교
- 온 마을이 한 아이를 같이 기르는 교육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서울 교육의 미래를 위해,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변함없이 헌신하고 약속을 실천하겠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참으로 과분하고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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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역사의 증인인데 정말 목숨걸고 지킨 민주주의를 내란범들이 어딜 또 감히 집어삼키려 들어
곁의생활@gyeot__
내란당 의원들의 퇴근길. 정문 퇴근 무서서워 지하 통로로 빠져나감. 당직자, 보좌관 경호 받으며 아주 편하게. 옆에서 온 힘을 다해 울분 쏟는 야당 과 비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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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혐오에 지면 안 됨. 꾸역꾸역 힘을 내서 뭐라도 해야 됨
ㅁ@perfektionierer
솔직히 멘탈은 2찍들이 더강한듯. 민주당은 지지자들은 여기에 반만털려도 멘탈 놓고 게임던지는데 걔내는 세계관을 왜곡해서라도 어떻게든 투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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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청래 나와서 다시 입 털어봐 어디
압승같은소리 ■■
JunE@fennecjune
지금...22년 대선이랑 24년 12월 계엄을....다 잊었나요? 진짜로? 지금 압승 같은 소리가 나와? 장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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