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 사실이라해도 자폐증상중에 동성애 추가하고 자폐끼리 하던거 하라하면 되는거아님? 이성애자한테 레즈해달라고 하면 탄압해야하는거 맞다고 생각함 트젠은 지들논리를 다른사람한테 강요하잖아 탄압받아야지 그냥 치마입고 좆떼면서 남자화장실 가면 아무문제가 없다 ㅇㅇ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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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실이라해도 자폐증상중에 동성애 추가하고 자폐끼리 하던거 하라하면 되는거아님? 이성애자한테 레즈해달라고 하면 탄압해야하는거 맞다고 생각함 트젠은 지들논리를 다른사람한테 강요하잖아 탄압받아야지 그냥 치마입고 좆떼면서 남자화장실 가면 아무문제가 없다 ㅇㅇ

이거 농담아니고 존나 유명한 사실임. 이거에 대한 연구 결과도 있음. 트젠 집단을 조사해본결과 타집단에 비해 자폐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고함. 자폐 아동 특징이 사회성 발달이 느려서 또래 동성 집단 아이들과 같이 어울리는걸 잘 못하는편인데, 이성 집단이 불쌍해서 "깍두기" 취급해서 끼워준걸 "아 나는 사실 정체성이 여자라서 여자아이들하고 노는게 더 편하구나"라는 착각을 한다고함. 그러고보니 트위터에서 여자 집단의 표독함을 구구절절 아련몽롱하게 말하는 애들보면 이상하게 트젠 엘라이들이 많았는데, 자폐아들 자신의 장애때문에 생긴 상처를 또래 여자아이들에 대한 원망으로 화풀이하고 있다 생각하면 의문이 풀림


근데 이거 남자가 사짜 삘이 나긴 해도 잘살아 수도 잇을 거 같음 ㅇㅇ 나 사실 박돈경 글에 설득당함 맞는 거 같음….

남편한테 맡기면 된다잖아: 니네팀 남자직원이 육휴로 빠지면 그 1인분의 일은 뭐 어디로 자동소멸됨..? 육휴의 존재 이유를 모름? 사람 인생에서 한평생 제일 중요한 발달시기에 애엄마아빠가 둘이 같이 애를 보면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워주라고 육휴를 주는 건데? 시터 써라: 월삼백주고?ㅋㅋ 경력직 일을 대체인력이 어떻게 대체함: 이래서 인수인계기간동안에도 월급 80% 그대로 지원금 지급하는데 그럼 경력직 업무 처리 가능한 인력을 찾는 것, 사람이 하나 빠져도 대체인력에게 인수인계가 수월하게 되어서 조직이 정상작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성하는 것이 회사가 당연히 해줘야 할 몫이라곤 생각 안함? 육휴로 사람이 빠진다고 정상작동이 불가능해지는 회사라면 산재에도 대응 불가능한 병신회사임 업무분담하는 사람들한테 돈이라도 더 주든가: 최대 5명까지 업무분담금 국가지원 있는데 니네회사가 입 꾹 다물고 방치하는거야 시발ㅋㅋ 같은 여자가 임출육 자체가 민폐라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얻는 게 뭔데? 임출육은 개민폐고 저는 여자지만 애 안낳을 거예요 하면 기업 입장에서 잘도 애 안낳겟다 생각하고 뽑겠네ㅋㅋㅋ 그런말해봤자 2026년은 아직도 기업체들이 모든 여자=그저 예비애싸개라 여기고 매해 벌금 내가면서까지 이악물고 여자 안뽑으려 버티는 세상인데 그 풍조에 힘을 실어주는 꼴밖에 더 됨? 여자는 그저 산업예비군 취급하는 게 당연하던 시절로 돌아가자고 부추기는거밖에 더 되냐고 니네가 하는 말이

이런 사랑을 받아도 우울증에 걸리는데.. 라는 생각을 하다가.. 실은 저런 엄마의 태도가 우울증으로 이끈거 아닌가 하느 의문을 갖게됨

친구 작업실에서 놀라운 것을 목격했는데 친구한테는 비밀로 부쳐두기로 했음.

엊그제 게임 프로그래머인 내동생과 대화내용. 1. 나는 이제 코딩을 거의 하지 않는다. 지피티, 클로드에게 맡기고 검수만 한다. 대신 맡길때가 중요하다. 무엇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키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 2. 현업에서 완젼 에이스들은 아직도 AI 코딩을 안쓴다. 무시한다. 그래서 내가보기엔 그들은 도태될거다. 이런걸 역설이라고하지. 본인의 코딩실력이 너무 뛰어나서 더 좋은 툴 자체를 접하지 않는다. 그는 아직 완벽하지 않은 클로드 코딩을 집어내며 무시한다. 사실 이젠 내가 AI와 만든 코딩이 더 훌륭해지고 있다. 3. 신입은 끝났다. 신입이란 단어도 없어질거다. 아무리생각해도 코딩에서 신입은 전혀 필요없다. ==== 동생과 대화하면서 그동안의 내 생각을 확인받은듯 했다. 방향은 명확하다. 내가 내린 고민의 결과는 이거다. 언젠간 내가 그 AI를 가지고 1인 기업이 되야한다.

근데난 이걸 왜 결혼 얘기에만 유독 이 감정을 투사하는지 이해가안됨.. 나는 남의 회사얘기 듣는것도 이런 느낌인데 내가 모르는 남의 회사 상사욕에 매번 맞장구쳐줘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