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a kid I never liked rhubarb and I am pretty much capable of eating anything so I've always wanted to try it out again but rhubarb isn't a thing here
안국에 있는 찻집
해온🍵🍵
황차(1.3)+제주뀰(0.6):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적극 추천해주신 조합이였고, 맛의 조화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뀰은 말린 귤+꿀이였는데 귤이 엄청 새콤해서 꿀이랑 잘 어울렸고 황차는 녹차향이 살짝 나지만 쓴 맛은 전혀 안 나는 마일드한 맛...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