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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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도없는집인데 갑자기추억ㅈㄴ생성됨 일단저매트 무조건온수나황토매트고 저극세사도톰솜이불개무거워서 몸꽉눌러주는따뜻함에 몸지지면서 귤까먹고 폰하고있으면 주방에서슬슬된장찌개냄새나고 좀이따가나와서밥먹으라함 밥다먹으면 과일깎아주고 떡주고
전설의바미@chestnutmorning
다들 산책 나감 나는 혼자 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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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는 몇년째 돈쓰고 다녀도 이름 못 외우는 병크 터뜨린 아이돌이 있던데
서@cuzdx
n년 전 팬싸 와 준 수많은 팬 중 하나인 나를, 그것도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있다? 탈덕 못하죠... 대화 시간 넘치는 ㄷㄷ 혜자 팬싸인데 성공해서 다시 만남 세상 유난떨던 유난희가 아픈 과거를 가져서 방어기제로 더 큰소리 내고 있던 것도 잘 풀어냈음 ㅜㅜ 나 이 드라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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