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치경감(明智十兵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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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아카이브에의 전쟁 증언 자료 중에는 오키나와 전투에 징용으로 끌려갔다 목숨을 건지고 돌아오신 한국인들(조선인군부)의 증언도 세 편 정도 있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정리해서 열람할 수 있게 하면 좋을텐데.

일본이 '한글'을 보급시켰다는 것이 일본우익의 주장중에 하나인데 이걸 한국어로 볼 줄은 생각도 못했다😱 눈에 띄는 틀린 내용을 정리하면 1.최초의 한글신문은 '독립신문'이다. 2.한글의 날은 조선어학회가 만든 것이다. 3.조선총독부의 사전이나 조선어시험은 식민지지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추진한 것이다. 4.1940년 전후 조선어를 없애기 위해서 일본어 필수과목, 한글신문폐간, 창시개명을 강요했다. 5. 조선어학회 사건을 일으켜 한글연구를 탄압하고 일상생활에서 일본어 사용을 강요했다. 6. 마지막으로 조선왕조의 방치로 한글이 사라질뻔 했다라고 적혀있는데 이것도 사실이 아니다. 조선후기에 가면 한글이 많이 보급되었다. 한글소설이 유행하면서 18세기말에서 19세기초에는 한글소설이 적어도 수십만부 이상이 유통되었다. (출처: 조선후기 한글소설의 성장과 유통 - 세책과 방각을 중심으로 -) 조선말 한국을 방문한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책을 봐도 19세기말에 이미 일반서민들도 한글을 폭넓게 사용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박물관에 가보면 알겠지만 한글을 무시했다는 통념과는 달리 왕족 및 양반 층에서도 한글을 많이 사용했다. 일본을 좋아할 수도 있고 좋은 일이라 생각하지만 역사까지 왜곡을 하는 일본의 주장마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Тред с анекдотами категории Б для иностранцев. Плюсы, минусы, подводные камни? по типу: Командир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олдатам новый танк: - Вот, товарищи бойцы, это новый секретный танк. Петров! - Я! - Подними танк! Петров тужится, пыжится, поднять не может. - Сидоров, помоги Петрову! Пытаются поднять танк вдвоём, та же картина. - Иванов, чего стоишь?! Давай помогай! Пыхтят втроём, поднять не могут. - Никак не поднять, товарищ командир! - А хули вы хотели? Сорок шесть тонн


이란 경계 그리라면 나도 못 그리는데. 생각보다 엄청 큰 나라네. 인도의 절반보다 큰 것 같다.

民藝運動の父、柳宗悦は、戦前の日本において、朝鮮独立運動の弾圧に抗議し、同化政策を批判した数少ない文化人の一人。 大正9年に発表した「朝鮮の友に贈る書」では、「日本はかつて朝鮮の藝術や宗教によって、その最初の文明を産んだのである。今日この事は感謝を以て記憶されねばならぬ。」と述べ、日本の植民地政策を「まさに日本にとっての兄弟である朝鮮は、日本の奴隷であってはならぬ。それは朝鮮の不名誉であるよりも、日本にとっての恥辱の恥辱である。」と強く非難しています。




드디어 2심 고등법원 부해,부노 항소심 변론기일이 잡혔습니다.가능한 동지들은 메모해 두었다가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반드시 승리해서 현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투쟁!!!

트위터 바벨탑실험은 전 세계의 극우들이 거의 동일한 패턴을 갖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a를 말하면 “왜 b는 이야기하지 않냐”고 대꾸하거나, -c에 대해 설명하면 말이 어렵다고 화를 내거나, -d라는 피해를 말하면 그들이 맞을만 했다고 말한다든가 기타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