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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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펌)세상에ㅠㅠ
[27년 협연 일정]
베를린 필/메켈레/임윤찬 협연
• 일시
2027년 5월 20일 (목) 20:00
2027년 5월 21일 (금) 20:00
2027년 5월 22일 (토) 19:00
• 장소
베를린 필하모니 대공연장 (Großer Saal)
• 협연 / 지휘자
피아노: 임윤찬
지휘: 클라우스 메켈레
오케스트라: Berliner Philharmoniker
• 프로그램
토마스 라르허: 신작 (공동 위촉 세계 초연)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단조, Op. 40✅️
장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7번 C장조, Op. 105
• 생방송
✳️ 2027년 5월 22일 (토) 공연
Digital Concert Hall
라이브 스트리밍 예정✳️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 클라우스 메켈레
피아노: 임윤찬
토마스 라르허
신작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파리 오케스트라,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공동 위촉 작품)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단조, 작품 40
장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7번 C장조, 작품 105
아직 젊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4번 해석을 통해 반복해서 청중을 매료시켜 왔다. 그는 이 서사적이고 강렬한 작품에서 전례 없이 풍부한 표현의 뉘앙스를 이끌어낸다.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무대를 맞아 그는 이 작품을 클라우스 메켈레의 지휘로 연주한다. 메켈레는 또한 장 시벨리우스의 마지막 완성 교향곡을 지휘한다. 이 작품은 어둡고 원초적인 성격을 지니며, 메켈레의 말에 따르면 “하나의 거대한 호흡으로 통일된 작품”이다.
음악회의 시작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인 토마스 라르허의 신작이 맡는다.
2027년 5월 22일 디지털 콘서트홀 생중계
티켓: 콘서트 카테고리 3
예매 시작: 2027년 2월 13일
Berliner Philharmoniker
Klaus Mäkelä Dirigent
Yunchan Lim Klavier
Thomas Larcher
Neues Werk
Kompositionsauftrag der Stiftung Berliner Philharmoniker, des Orchestre de Paris, des Chicago Symphony Orchestra und des Concertgebouw Orchestra
Sergej Rachmaninow
Konzert für Klavier und Orchester Nr. 4 g-Moll op. 40
Jean Sibelius
Symphonie Nr. 7 C-Dur op. 105
In seiner noch jungen Karriere begeisterte der südkoreanische Pianist Yunchan Lim immer wieder mit der Interpretation von Sergej Rachmaninows Viertem Klavierkonzert – weil er diesem epischen, exzessiven Werk eine ungewohnte Fülle an Ausdrucksnuancen entlockt.
Anlässlich seines Debüts bei den Berliner Philharmonikern spielt er das Stück unter der Leitung von Klaus Mäkelä. Dieser dirigiert außerdem die letzte vollendete Symphonie von Jean Sibelius: ein dunkles, archaisches Werk, das – so Mäkelä – »von einem großen Atem zusammengehalten wird«.
Den Anfang macht ein neues Werk von Thomas Larcher, einem der bedeutendsten Komponisten Österreichs.
Live am 22.05.27 in der Digital Concert Hall
Tickets Konzertkategorie 3
Vorverkauf ab 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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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진과 쓰나미가 있었지만 홋카이도부터 치바까지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대규모 지진에 주의해야 한다고. 진도 6~8? 치바현이라니 무섭다.. 😭
ウェザーニュース@wni_jp
【北海道・三陸沖後発地震注意情報】 気象庁は今日20日(月)19時30分に、北海道・三陸沖後発地震注意情報を発表しました。 後発地震が実際に発生する確率は高くはないものの、今後1週間程度は平時よりも巨大地震の発生に注意し、地震への備えを徹底してください。 weathernews.jp/news/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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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도 비슷함
임윤찬 조성진 어디 내놔도 안 꿀리지만
저변은 아직 허약함
극소수 스타 플레이어 아니면 생계 유지도 힘듬.
lonelyplanit@lonelyplanit
한국 빵집과 일본 빵집의 실력 차이에 대한 걸 굳이 비유해보자면 WBC를 포함한 일본야구와 한국 야구의 수준 차이로 이해하면 될거 같다. 최상급은 일본에 비빌수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준과 저변을 억지로 비교하면 아 아니다 비교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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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나이들면 트로트가 좋아지는가? 같은 질문인데
저같은 경우 아직까지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캐리건@twinkle857
근데난 진짜 항상 궁금한게 내가 할머니가 되면 할아버지한테 꼴리게될까...? 할머니가 되어도 젊은남자가 좋지 않을까???? 이거에 대해 할머니한테 물어봤었는데 명쾌한 해답은 얻을 수 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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