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hapumi2·11hÜbersetzen하품@hapumi2어떤 애니 쇼츠를 봤는데 천사날개가 날개뼈를 뚫고 고통스럽게 나길래 놔갱으로 깊생하게 됨 녜줁이는 이미 14살 때 날개를 가졌고 누와는 현재 19살임에도 날개가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았음 그래서 천사 친구들한테 은근한 따돌림을 당했는데 유일하게 자신을 감싸주며 옆에 있어준 게 녜줁이었음 ZXX0041481
하품@hapumi2·2d자신을 그만 속상하게 만들라며 잔소리 하는 녜줁에 누와가 웃으며 네네 알겠어요 녜줁엄마 이러고 녜줁의 무릎에 벌러덩 누움 네 저 사실 마망미 넘치는 녜줁이 보고 싶었어요Übersetzen 한국어00311K2
하품@hapumi2·2d💜내가 널 왜 깨물어 ㅋㅋㅋ 힘없이 웃는 누와에 울상을 하며 너 은근히 손 많이 간다고 일부러 툴툴거림 사실 고통에 눈 멀어서 녜줁의 어깨에 이를 박을까 하다가 정말 얕게 남은 이성 겨우 붙잡으며 녜줁의 어깨를 끌어안고 차라리 자신의 팔을 깨물은 누와였음Übersetzen 한국어1071.1K
하품@hapumi2·2d어떤 애니 쇼츠를 봤는데 천사날개가 날개뼈를 뚫고 고통스럽게 나길래 놔갱으로 깊생하게 됨 녜줁이는 이미 14살 때 날개를 가졌고 누와는 현재 19살임에도 날개가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았음 그래서 천사 친구들한테 은근한 따돌림을 당했는데 유일하게 자신을 감싸주며 옆에 있어준 게 녜줁이었음Übersetzen 한국어1101146.3K41
하품@hapumi2·2d옞짝놔 찐인 이유 자기 무릎에 짝남이 갑자기 앉으니까 놀라서 눈 커짐>컨셉 맞춰주는 척 이때싶 안아주는데 ㄴㅁ 설레여서 눈 꼭 감고 머리 톡 기대는 여우짓 ㅋㅋÜbersetzen하품@hapumi2다죽자 한국어0251214.4K20
하품@hapumi2·3d핝누와 자다가 꼭두새벽에 물소리랑 꼬롭꼬롭 소리 들려서 이게 뭔 소린가 했더니 녲토 물먹방 하는 소리였음 야행성 동물인데도 밤되면 칼같이 자는 특이한 토띠였는데 오늘따라 목이 엄청 말랐던건지 누와가 웃겨서 녹화하겠다고 폰 들고 기웃겨서도 꼬롭꼬롭 목 축이느라 바쁨Übersetzen 한국어08853.3K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