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뚝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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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0301

$TSLA long-term Investor 세상에 널리고 널린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직 내 사고력과 직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함

Beigetreten Ağusto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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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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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뚝배기@jayp0301·
$PLUG 플러그파워 간밤(현지시간 5월 27일) 플러그파워(PLUG) 주가 장중 9.5% 급등 후 전 거래일 대비 약 7.5% 상승한 $4.13 마감. 강력한 상승을 이끈 핵심 원인은 영국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 최종 투자 결정(FID) 통과. 1. 영국 배로우(Barrow) 그린수소 프로젝트 FID 달성 영국 에너지 기업 칼튼 파워(Carlton Power)와 공동 추진 중인 30MW 규모 '배로우 그린수소 프로젝트' FID 통과 공식 발표. 진짜 돈 투입 신호: 자금 조달, 상업 계약,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등 복잡한 단계가 모두 마무리되어 프로젝트가 실제 건설 및 실행 단계로 넘어갔음을 의미함. 실질적 매출처 확보: 플러그파워의 30MW급 GenEco PEM 전해조(Electrolyzer) 장비가 직접 공급됨. 유럽 시장, 특히 영국에서의 실질적인 수주 능력과 기술 실행력을 증명. 2. 1분기 호실적과 숏스퀴즈 모멘텀의 결합 최근 형성된 강력한 주가 회복 모멘텀에 새로운 호재가 기름을 부은 격. 어닝 서프라이즈 여파: 이달 중순 발표된 1분기 실적에서 매출(1억 6,350만 달러)이 시장 예상치(1억 4,000만 달러)를 크게 웃돌면서 5월 들어 주가가 꾸준히 반등해 왔음. 숏스퀴즈(Short Squeeze) 압력: 오랫동안 적자와 현금 소진 우려로 인해 공매도(Short) 비율이 매우 높았던 주식임. 실적 개선에 이어 영국 프로젝트 착공이라는 확실한 호재까지 터지면서, 공매도 투자자들이 손실을 막기 위해 다급히 주식을 되사야 하는 상황(숏스퀴즈)이 발생해 주가 상승폭을 더욱 키움. 결론: AI 전력 수요 증가라는 거시적 기대감 속에서 플러그파워의 수소 인프라 확장 계획이 단순한 청사진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FID)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
Plug Power Inc.@PlugPowerInc

Plug and Carlton Power: Barrow Green Hydrogen Achieves FID, Bringing Industrial-Scale Hydrogen to the UK plugpower.com/plug-and-ca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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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뚝배기
테슬라뚝배기@jayp0301·
@DeepDive_KR 제가 이미 플러그파워와 두산퓨얼셀 수익 중이라 함께 담아봤습니다. 같이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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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뚝배기
테슬라뚝배기@jayp0301·
매수 $BWA 주당 69.05 USD 260527
DeepDive@DeepDive_KR

Next $BE 를 찾으려는 리테일 투자자들의 노력으로 $PLUG , $FCEL , $HYLN 등 지옥에서 돌아온(?) 스몰캡 티커들이 요즘 알고리즘에 자주 뜨는데요, 저는 접근을 조금 달리해보았습니다. AI 데이터센터용 풀스택 발전 회사로 변모하고 있는 100년 전통의 자동차 부품사, 티커 $BWA 입니다. Morgan Stanley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를 1년 이내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딱 두 개만 꼽았습니다. Bloom 연료전지, 그리고 BWA의 터빈 발전기입니다. 둘다 납기는 1년 이내로 가장 빠른 수준인데, BWA의 터빈 발전기에는 "at scale"을 붙여줬습니다. 납품 방식에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Bloom은 사이트마다 엔지니어링을 새로 짭니다. BWA(TurboCell)은 표준화된 cell 단위로 모듈형 빌딩 블록을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자동차 엔진 대량 생산하듯, 발전기를 찍어낼 수 있다고 호언하고 있습니다. Turbocell은 Endeavour의 자회사이고, Endeavour는 Jabil과 최대 2GW에 달하는 "Just-in-time" AI 전력 공급 계약을 지난 2025년 7월에 체결했습니다. 전력은 BWA의 터빈 발전기로, 제조는 Jabil이, 설계·쿨링은 Endeavour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B-sample을 지난 분기에 End-user에게 전달 완료했습니다. $BWA는 현재 연매출 $14.3B. FCF $700M+ 수준입니다. P/S 0.9배 수준, 아직도 자동차 부품 회사 정도의 벨류에이션만 받고 있는, 저평가 상태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티클에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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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Jun Ahn
ByungJun Ahn@dubidubabap·
UBS가 Micron 목표가를 크게 올린 리포트, NVIDIA 800VDC 전환, 그리고 오늘 UMC의 PMIC/성숙공정 가격 인상 발언을 같이 보면 내가 보던 논지가 더 명확해진다고 생각함. 이번 AI 사이클은 단순히 “GPU 롱”이나 “메모리 롱”이 아님. 본질은 AI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짓고, 전력을 넣고, 식히고, 연결하고, 돌리기 위한 물리적 CAPEX 사이클임. 처음에는 시장이 GPU만 봤고, 그다음 HBM을 봤고, 그다음 전력기기와 냉각을 봤고, 그다음 광통신과 네트워크를 봤고, 이제는 PMIC, 아날로그, 성숙공정 파운드리, 인터포저까지 보는 구간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봄. 오늘 UMC 기사에서 중요한 건 “UMC를 사라”가 아님. 핵심은 어느 반도체 레이어에서 수요와 가격결정력이 살아나고 있느냐임. UMC는 전원관리칩, 즉 PMIC 수요가 좋다고 말했고, 2분기 평균 가동률은 약 85% 수준이며, 하반기 영업이 상반기보다 좋아질 수 있다고 봄. 또 22nm 공정 비중 확대가 성장의 주요 동력이라고 설명했고, 2026년 하반기부터 선택적 가격 인상, 2027년에는 더 전면적인 가격 조정을 고객들과 논의하겠다고 밝힘.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가격 인상임. 파운드리는 수요가 약하면 가격을 올리기 어려움. 고객이 버틸 수 있고, 대체 캐파가 많고, 가동률이 낮으면 가격 인상은 먹히지 않음. 그런데 UMC가 하반기 선택적 가격 인상, 2027년 전면 가격 협의를 말한다는 건, 적어도 일부 성숙공정 영역에서 공급자 쪽 협상력이 다시 생기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물론 UMC는 싱가포르 공장 증설 비용 증가를 이유로 들었음. 하지만 단순히 비용이 올랐다고 해서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님. 가격 전가가 가능하다는 건 그만큼 고객 수요가 있고, 필요한 공정의 공급이 생각보다 느슨하지 않다는 뜻임. 특히 여기서 PMIC와 22nm가 같이 언급된 게 중요함. AI 서버가 늘어나면 GPU만 필요한 게 아님. GPU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넣어야 하고, 보드 전체 전원을 제어해야 하고, 서버·랙·냉각·네트워크·스토리지 장비가 같이 늘어나야 하고, 그 안에 들어가는 PMIC, 아날로그 IC, MCU, 드라이버 IC, 센서, 전력관리 부품도 같이 필요함. 이 부품들 상당수는 3nm, 5nm 같은 최첨단 공정이 아니라 22nm, 28nm, 40nm, 55nm, 8인치/12인치 성숙공정에서 나옴. 즉 AI 데이터센터 CAPEX는 GPU와 HBM만 밀어 올리는 게 아니라, 성숙공정 파운드리와 아날로그/전력관리 반도체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여기에 NVIDIA 800VDC 전환 논리까지 붙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짐. 800VDC는 GPU 코어에 800V가 직접 들어간다는 뜻이 아님. 핵심은 AI 랙 전력이 100kW, 300kW, 600kW, 1MW로 올라갈수록 기존 48V/54V 구조에서 전류 부담, 발열, 구리 사용량, 케이블 부피, busbar, connector, protection 문제가 커진다는 것임. 그래서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는 점점 고전압 DC 배전과 rack-level power conversion 쪽으로 갈 수밖에 없음. 중전압 AC → 시설단 AC/DC → 800VDC facility bus → rack-level 800VDC 배전 → 800VDC에서 54V/12V/6V로 변환 → board-level DC/DC → GPU/ASIC core voltage 이 체인 안에서 GaN, SiC, MOSFET, DrMOS, controller, PMIC, protection IC, hot-swap, power module이 전부 필요해짐. 그래서 내가 보는 핵심은 하나임. AI CAPEX가 계속되는 동안 돈은 병목이 생기는 레이어로 이동한다. GPU 병목 → HBM 병목 → 전력 병목 → 냉각 병목 → 광통신 병목 → PMIC/아날로그/성숙공정 병목 → 인터포저/패키징 병목 이 흐름은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데이터센터 CAPEX 안에서 연결된 병목 확산 구조임. UMC 기사에는 인터포저 증설 내용도 있음. UMC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서 실리콘 인터포저 생산능력을 3,000장에서 6,000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힘. 이것도 단순한 레거시 파운드리 이야기가 아님. 인터포저는 GPU, HBM, 2.5D 패키징, 고성능 AI 칩 통합과 연결되는 영역임. 즉 오늘 UMC 기사 안에는 두 가지 신호가 같이 있음. 하나는 PMIC/전력관리칩 수요 호조. 다른 하나는 인터포저/AI 패키징 수요 확대. 둘 다 AI 데이터센터 물리적 CAPEX의 하위 레이어임. 그래서 내 기존 논지는 더 강화된다고 봄. MU 리포트는 메모리가 단순 사이클 부품이 아니라 AI 인프라 핵심 레이어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논리를 강화함. NVIDIA 800VDC 전환은 데이터센터 전력 체인이 새로운 병목이 되고 있다는 논리를 강화함. UMC의 PMIC 수요 호조와 성숙공정 가격 인상 발언은 AI CAPEX가 선단공정 밖으로도 확산되고 있다는 논리를 강화함. 결국 이번 사이클은 “메모리만 좋다”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구축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리적 병목 레이어가 순차적으로 재평가되는 구조라고 봄. 그래서 매도 기준도 단순히 “많이 올랐다”가 아니어야 함. 진짜 봐야 할 것은 이거임. 빅테크 CAPEX가 꺾였는가? 데이터센터 착공과 발주가 줄었는가? GPU/HBM 주문이 약해졌는가? 800VDC 전력 전환 논리가 깨졌는가? PMIC와 아날로그 수요가 식었는가? 성숙공정 가동률과 가격이 다시 약해졌는가? 전력·냉각·광통신·패키징 백로그가 줄었는가? 이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을 단순히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먼저 뺄 논리가 약하다고 생각함. 주식에서 중요한 건 오른 가격 자체가 아니라, 오른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그리고 지금 데이터센터 체인이 오른 이유는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CAPEX와 물리적 병목에 기반해 있다고 봄. 개인 기록 / 투자 조언 아님
Jukan@jukan05

Taiwan’s UMC: Selective price hikes planned for 2H; comprehensive price renegotiations expected in 2027 - Semiconductor foundry UMC held its shareholders’ meeting today. CFO Liu Chi-tung said the company is facing significant challenges as the expansion of its Singapore fab has sharply increased its cost burden. - As a result, UMC plans to pursue selective price increases starting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company also plans to enter into broader price adjustment negotiations with customers in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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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뚝배기
테슬라뚝배기@jayp0301·
여전히 저평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북극성@PolarisLog

AI 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더 이상 경기를 타지 않는다 - SK증권 한동희 애널리스트가 지난 11월부터 주장해온 메모리 재평가 논리를 재확인하는 리포트를 발간함 - 기존 시각은 메모리 이익 급증을 일시적 수급 불균형으로 봤지만, 이 리포트는 AI 시대 메모리의 위상 변화에서 비롯된 구조적 현상으로 해석함 - AI 성능 향상과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메모리가 자리잡으면서, 수요 사이클이 길어지고 진폭이 낮아지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 - LTA(장기공급계약) 확산은 메모리 시장을 고객, 시장, 조건에 따라 가격을 달리 받는 이중 시장 구조로 전환시키고 있음 - 실제로 2024년 4분기~2025년 1분기 DRAM 가격이 하락하는 국면에서도 SK하이닉스의 DRAM 이익은 견조하게 유지됐음 - 이익 안정성이 높아지면서 기존의 주가순자산비율(P/B) 중심 평가에서 주가수익비율(P/E) 중심 평가로 이동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됨 - P/E 기준으로 보면 AI 밸류체인 내 다양한 업체들과의 비교가 가능해지고, 메모리의 저평가가 뚜렷하게 드러남 - 최근 주가 랠리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는 여전히 6배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평가는 초입 단계에 불과함 - 2026년 2분기 가격 강세, 2027년 HBM 전 제품 가격 인상, 공급 부족 지속, LTA 기반 주주환원 강화 등이 EPS 상승과 맞물려 재평가를 이어갈 재료로 꼽힘 - 과거라면 낮은 P/E는 고점 신호였지만, 지금의 구조에서는 매수 기회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 주장임 -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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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투자
짠투자@ilcheyusimjo3·
[별 뾰족한 방법이 없다] 시드가 많지도 않고 반도체회사도 아니고 금수저도 아니고 특출난 재능도 없고 그래도 은퇴까지 10년 계산하고 테슬라 샀다 테슬라 10년을 믿어 보겠다 다른 뾰족한 수가 없다 테슬라가 신의 한수가 되어주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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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이효석@HS_academy23·
Anthropic이 No.1 AI 스타트업이 되었다는 것이 시사하는 3가지 다음주에 약 $1조 밸류로 투자가 완료되면, Anthropic이 전세계 최대 AI 스타트업에 등극할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지 3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첫째, 앤트로픽이 잘나가야 SK하이닉스도 잘나간다 많은 분들이 SK하이닉스 언제 팔아? 그러면, 빅테크들이 Capex 줄이면. 이라고 대답하시지만, 저는 동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SK하이닉스가 잘나가는 이유는 따지고 보면, 앤트로픽 때문이거든요. SK하이닉스는 Nvidia 한테 HBM 팔고 돈 받죠? Nvidia는 무슨돈으로? 빅테크들 Capex할 때 받은 돈으로 근데, 빅테크는 Capex 왜하나요? 앤트로픽이 눈으로 보여주니까. Computing이 돈이라는 것을! 그니까 빅테크가 Capex를 멈출 지 말지를 미리 알려면, 앤트로픽이 어떻게 되는 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둘째, 1등이 바뀐다는 것은 천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처음에는 OpenAI가 1등인 줄 알았습니다. 얼마후 구글의 Gemini가 1등인 줄 알았죠. 그런데, 저는 요즘에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앤트로픽으로 합니다. 1등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천재들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니, 지금이라도 미친듯이 하면,나도 1등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니까요. 셋째, $1조짜리 회사가 되는데 걸린 시간 최초로 $1조 시총을 달성한 애플은 42년 걸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44년, 아마존 24년, 알파벳 22년, 엔비디어도 30년... 그런데, OpenAI가 10년만에 $1조 임박했고, 앤트로픽은 5년만에...! 이건 진짜 엄청난 변화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기회겠죠!? 만약 사업을 할 수 있는 용기나 자신이 없다면, 지금은 정말 꼭 투자를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효석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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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뚝배기
테슬라뚝배기@jayp0301·
테슬라의 2026-2027 로드맵은 단순한 전기차 회사를 넘어 '에너지+AI 인프라' 기업으로 변모하는 핵심 변곡점임 시장이 단기 노이즈에 흔들릴 때, 우리는 숫자로 증명된 미래를 봐야 함 테슬라의 핵심은 이제 '에너지'와 '무인화'임 2026년부터는 에너지 저장장치(ESS)와 로보택시가 매출을 견인하는 '멀티 벡터' 구조로 완전히 탈바꿈함. 긴 기다림? 이제 곧 끝남 26년, 27년은 테슬라가 보여줄 숫자가 다른 해가 될 것 2026: 로보택시 & 에너지 폭발 1 로보택시(Cybercab) 본격 가동: 미국 주요 도시(달라스, 휴스턴, 피닉스 등)로 무인 서비스 대규모 확대 2 에너지 부문 압도적 성장: 메가팩(Megapack) 3 본격 양산 시작 5MWh급 용량 증대로 유틸리티 시장 장악 가속화 자동차 부문 매출 둔화를 에너지 부문이 상쇄하고 수익성까지 견인하는 구조 안착 2027: 수직 계열화 완성 & 수익성 극대화 1 배터리 내재화 완성: 미시간 배터리 공장(LFP 생산)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2 AI 인프라 매출 본격화: FSD 유럽 승인 및 데이터센터향 전력 공급(Megapack) 비즈니스 수익화 3 수익 구조의 변화: 단순 차량 판매 마진을 넘어, '구독형 자율주행+에너지 관리 수익'이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것임 단기 주가에 휘둘리기엔 테슬라의 펀더멘털은 너무 견고함 AI 데이터센터 = 테슬라 에너지 솔루션 성장 자율주행 시장 = 테슬라 독점적 지위 매크로 흔들릴 때마다 공포에 사지 말고, 2027년까지의 '빅 픽처'를 믿고 모아가야 할 때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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